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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주해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13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직접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목차

- 목 차 -


1. 저자에 대해
2. 이 책을 쓴 목적
3. 이 책의 구성
4. 서 론
5. 책 요 약
6. 평 가 - 1)장 점
2)단 점
3)내가 동의하는 학설
7. 느 낀 점

본문내용

제1장 누가의 두 번째 책
사복음서의 저자 중 오직 누가만 복음서의 속편을 쓸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속편에서는 예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신(행1:1) 이야기가 초대 교회의 기사로 이어지고 있다. 학자들은 누가가 그렇게 한 이유를 설명하는 많은 이유를 제시하는데 그 중 몇 가지를 이 장에서 논의할 것이다.
사도행전과 누가복음과의 관계에서 많은 학자들은 점차적으로 “누가-행전”을 두 권으로 존재하는 하나의 책으로 인정하는데 익숙해졌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로버트 오툴은 「누가 신학의 단일성」이라는 단행본에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이 신학적으로 일치를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두 책을 통일시키는 주제는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리스도인들에게 계속해서 구원을 주신다는 것이다. 누가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수를 통해서 구원을 주시는 방법을 설명하고, 사도행전은 그리스도인을 참 이스라엘 즉, 이 구원의 수혜자로 세우심을 보여 준다. 지금 우리의 논의의 초점은 오툴이 누가의 신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두 작품을 함께 읽어야 한다고 믿었다는 사실이다. 즉 다른 책 없이 한 책만을 연구하는 것은 누가의 신학을 축소시킬 뿐이라는 것이다.
탈버트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내용의 병행이 다양한 목적에 기여하고 있다고 본다. 이러한 병행들은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하나의 책으로 함께 읽을 때에만 이해될 수 있다. 그 병행들은 누가가 세심한 의도와 통찰력을 가지고 두 책을 구성했으며 두 부분이 서로 비교되어질 것이라는 가정 하에 썼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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