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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어학]취화선의 영화기획 및 제작일화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취화선의 영화기획 및 제작일화에 대한 내용입니다.

목차

<취화선>을 찍을 당시의 최민식씨와의 인터뷰
일화 1 - “15여 차례의 NG, 대체 이유가 뭘까?”
일화 2 - “하이고 몇몇 기자 아가씨들 옷 좀 보게!”
느낀점

본문내용

취할 취(醉) 그림 화(畵) 신선 선(仙) 술 마시며 그림 그리는 신선이라는 뜻으로 천재화가 오원 장승업을 비유하는 말이다. 오원 장승업은 실제로 술을 좋아하였고 술에 취하고 그림에 취해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이러한 장승업의 삶에 매료된 사람이 있었으니 <취화선>을 제작한 임권택 감독이다. <취화선>을 제작한 임권택 감독은 천재 화가 오원 장승업의 파란만장한 삶에 매료되어 영화를 제작하기로 마음먹었다고한다. 장승원의 생에 여자가 있고, 술이 있고 거지 출신으로 마지막에 장렬하게 가는 부분이 너무 매력적이였다고 한다. 임권택 감독은 장승업이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또한 그가 살던 시대에 반하는 그림을 그리는 그의 원초적인 힘을 영화에 담고자하였다.
이러한 임권택 감독의 새 영화는 초기에 화가 장승업을 다룬다고만 알려져 있었으며, 제목이 결정된 것은 나중에 밝혀진 일이였다. <취화선>이라는 영화를 찍기 위해서 장승업의 그림들의 사본이 대량으로 준비되었다. 또한 <취화선>을 위해서 장승업 그림에 대한 고증으로 일랑 이종상 선생(서울대 박물관장)을 위로 하여 그 제자들이 즐비하게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그림 그리는 장승업의 대역으로는 김선두 선생(중앙대 한국화과 교수)이 카메라 앞에서 붓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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