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도지방에 대해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2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간도지방의 기본적이 역사를 비롯해서 형재까지의 상황과 왜 우리가 이땅을 되찾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을 첨부한 레포트 입니다.

본문내용

간도는 본래 종성과 온성 사이에 분파되어 흐르는 두만강 중간의 삼각주가 매우 비옥하였는데, 1870년경부터 부근의 주민들이 이곳을 개간하기 시작하여 이곳을 간도라 불러 간도의 명칭의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간도는 백두산 동쪽과 두만강 대안을 동간도라 부르며, 압록강 대안지역과 송화강 상류지역의 백두산 서쪽을 서간도로 크게 구분되며 간도의 범위는 산해관 이동에서 북쪽으로 유조변책을 따라 길림 북쪽의 송화강선으로 이어져 흑룡강 이동의 연해주를 포함한 지역이다.

간도지역의 역사는 우리 민족이 고조선을 건국하면서 시간되었고, 이 지역에 최초로 환국이 존재하였다. 고조선, 고구려, 발해는 모두 만주 일대를 지배한 대국이었으며 특히 백두산을 민족의 발상지라 하여 영산으로 여겨왔다.
고조선은 하-은-주 시대에 하르빈-농안-장춘-본천지역과 요하 및 압록강 부근의 진조선과 대능하와 요하 사이 지방에 존재했던 번조선으로 발전하였으며, 이 시기의 발전된 문화는 창힐의 문자 발명과 더불어 홍범의 창제 및 홍익인간이라는 건국이면으로 발전하였다. 고조선 문화의 우수성은 1970년대부터 발견되어진 대,소능하 유역의 흥륭문화와 홍산문화 등의 유적 발견으로 입증되었으며, 중국의 황화문화 보다도 2천년 내지 천오백년 앞선 문화임이 밝혀졌다. 중국의 부르는 청구국은 황제시대 이전에 산해관 북방지역인 번조선 지역에 존재한 국가였으며, 동이문화를 심화 발전시킨 국가였다. 청구국 서쪽인 난하 및 산해관 서방에 위치하여 동이민족의 서방 진출의 전초기지였던 고죽국이 천년 가량 존속하였다고 한다.

태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