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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한 식물의 반응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환경에 반응하는 식물의 여러가지 반응들

목차

1. 식물의 겨울나기
2. 여러 가지 겨울나기
3. 겨울눈
4.꽃눈ㆍ잎눈ㆍ섞임눈
5.끝눈ㆍ곁눈
6. 로제트 식물
6. 물가ㆍ물속에 사는 식물의 적응
7. 높은 산에 사는 식물의 적응
8. 건조지대에 사는 식물의 적응
9. 바닷가에 사는 식물 적응
10. 길가에 사는 식물의 적응
11. 툰드라, 그 척박한 삶의 조건들에서의 식물들
12. 바람을 이기기 위한 전략
13. 추위를 이기기 위한 전략
14. 세대를 이어가기 위한 전략
15. 영토 확장을 위한 전략
16. 식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적극적인 삶을 위한 식물의 의지
17. 육상 환경에 대한 생물의 적응
18. 극한 온도에서 견디기
19. 여러 환경에 따른 식물들의 방어

본문내용

식물의 겉모양과 사는 방법의 차이는 그 지역의 기온과 광선, 일조량과 바람, 수분 등의 환경조건들이 식물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고산 툰드라에서 사는 식물들이 생존을 어렵게 하는 여러 가지 조건들을 극복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자신만의 독특한 생존 방식을 끊임없이 개발해왔기 때문이다.

1. 식물의 겨울나기
가을이 되어 기온이 점점 떨어지면 단풍이든 잎들이 떨어지기 시작한다. 이러한 낙엽 현상은 기온이 내려가면서 땅속 물의 온도까지 내려가게 되어 뿌리가 제 구실을 다할 수 없기 때문에 일어난다. 즉, 겨울이 가까워 오면 뿌리의 기능이 약해져서 뿌리로부터 올라오는 물이 부족해질 뿐만 아니라, 날씨가 건조하여 잎이 가지고 있던 수분까지 증발해 버리므로 나무는 잎을 떨어뜨림으로써 물의 증발을 막아 몸을 보호한다. 그와 함께 잎에 있던 양분은 가지 쪽으로 옮겨져 지방이나 당분으로 저장되어 추위에 대비하고, 쉬는 상태로 겨울을 난다.

2. 여러 가지 겨울나기
소나기ㆍ전나무 등 늘푸른나무는 잎이 지지 않은 상태로 겨울을 난다. 그러나 갈잎나무는 잎이 모두 떨어뜨리고 겨울눈의 상태로 겨울을 난다. 나무의 겨울눈이 털 또는 비늘잎으로 덮이거나 단단한 껍질에 쌓여서 추운 겨울을 지내고, 풀은 땅위에 있는 부분이 죽어도 씨를 남기거나 땅속 부분이 살아남아 겨울을 난다. 즉, 한해살이풀은 가을에 씨앗을 남긴 후 겨울에 시들어 버리고, 여러해살이풀은 잎을 땅위에 남겨 놓은 채로 겨울을 나거나, 땅속줄기나 땅속뿌리에 눈을 만들어 겨울을 나기도 한다. 이처럼 식물의 겨울눈이나 씨앗이 싹을 틔우지 않고 쉬고 있는 상태를 휴면이라고 한다.

참고 자료

식물생리학
W.G. 홉킨스 | 권덕기 | 을유문화사

식물생리학
Salisbury & Ross | 강영희 | 아카데미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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