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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 세미라미스 공중정원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서양조경사의 공중정원
바빌론의 공중정원에 대해 조사하게 되었다. 세계7대 불가사의로, 현재 현존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 특이성과 아름다움이 당시의 획기적인 조경문화가 살아 잇음을 알게 해주는 자료이다.조사를 통해 공중정원이 민들어진 바빌론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며,공중정원의 규모와 구조, 그리고 그 특징과 발굴 현황까지 다양하게 알아보도록 하겠다.

목차

바빌론의 세미라미스 공중정원
I.서론
(1)대상지 선정배경
(2)바빌론에 대한 이해
(3) 세계7대 불가사의
II.본론
(1)공중정원의 탄생배경 및 유래
(2)공중정원의 규모와 구조 그리고 그에따른 특징 및 기능
(3)물을 끌어올리는 원리(관수시설)
(4)발굴 및 복원
III.결론

본문내용

바그다드의 남쪽 80 km 지점에 있는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도시로 유프라테스강을 바라보는 위치에 있으며, 바빌 사훈 등의 언덕을 비롯하여 모두 67개의 유구로 되어 있다.
바빌론은 원래 ‘신의 문’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이름은 BC 24세기 무렵의 아카드 시대부터 이미 알려졌으나 역사적으로 중요하게 된 것은 아무르인(人)이 이곳을 기점으로 한 BC 19세기 초부터이며, 바빌론 제1왕조의 수도가 된 함무라비 왕 때에 대제국의 중심지로 가장 번영하였다.
아시리아 시대에도 제국 남부의 요충지였으나 바빌론이 세계의 중심으로서 번영을 누린 것은 칼데아 왕조 신 바빌로니아 시대의 네부카드네자르 2세(재위 BC 605~BC 562)의 치세에서였다. 헤로도토스가 말한 바빌론도 이때의 것이며, 발굴의 대부분도 이 시기에 속한다. BC 539년에 페르시아에 점령된 이후 크세르크세스 1세 때에 시민반란으로 크게 파괴되었다.
BC 4세기 알렉산드로스 3세 때에 제국의 수도로 정하여졌으나 그가 죽은 뒤 점차 쇠퇴하여졌다.
1899년부터 독일동방협회가 발굴조사에 착수하여 주로 신바빌로니아(칼데아) 시대의 왕궁 ·마르두크 신전을 비롯하여 대소의 신전, 2중으로 두른 성벽, 8개의 성문 ·도로, 다수의 점토서판 등이 발견되었고, 에사길라의 신전에 있었던 지구라트는 구약성서의 바벨탑의 원형으로 인정되고 있다.
이슈타르문이나 개선도로의 양쪽 벽에 새겨진 채색벽돌의 성수부조, 공중정원의 유적은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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