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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바리데기 감상문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1. 개요
*공연 : 바리데기
*연출 : 신 문 섭
*극단 : 동녘
*공연 기간 : 06.10.27 - 06.11.05
*줄거리

목차

1. 개요

2. 공연에 대한 기록
*무대분석
*스토리분석
*장면분석
*감상평

3. 표현 수단
*조명
*분장

본문내용

*줄거리
오귀대왕의 7번째 딸로 태어난 바리데기는 태어나자마자 바다에 버려진다. 버려진 바리데기는 성장해 가면서 눈을 잃어 버리게 되고, 우여곡절 끝에 어머니와 아버지의 소식을 듣게 되지만, 바리데기의 어머니와 아버지는 죽음을 눈앞에 둔 상태다. 그들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은 저승에 있는 약물을 가져오는 것이지만 오귀대왕의 여섯 딸들은 모두 부모의 약물을 얻으러 가는 것을 거절하고 바리데기가 스스로 약물을 찾아 저승으로 향한다. 저승의 입구에서 저승할미와 무장승 등 귀신 4마리와 만나게 되고, 귀신들은 바리데기가 여기까지 오게 된 이유를 찾아 과거로 돌아간다. 부모를 향한 바리데기의 애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은 귀신들은 바리데기의 한을 풀어주려 하지만 이미 때가 늦어 부모는 저승을 향해버리고 난 후다. 우여곡절 끝에 부모를 만나게 된 바리데기는 편안히 저승에 가시라며 인사를 드리고, 그들이 떠난 후에 안타깝게 절규하며 막을 내린다.


2. 공연에 대한 기록
*무대분석
무대는 단 한번의 전환도 없이 처음 그대로 유지되었다. 앞, 뒤, 좌, 우 할 것 없이 새까만 종이로 뒤덮혀 있었으며, 가운데 덩그러니 횡단보도 신호등 하나만이 서있을 뿐이었다. 그 위로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의 신호등이 깜박이고 있었고, 그 외의 소품이나 무대장치는 아무것도 없었다. 이 연극의 등장인물들은 귀신이 대부분이었는데 그것을 분장과 암전으로 잘 표현했던 것 같다. 즉 암전이 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커다란 우산에 형광색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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