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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대상 심리검사 결과보고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심리검사 결과보고
CBCL, BGT, HTP, KFD, 문장완성검사 등 해석

목차

1.배경정보
-가족관계
-발달사
-양육사
2.행동관찰
3.검사결과별 해석(cbcl, bgt, htp 등등)
4.영역별 해석
-인지능력측면
-대인관계태도
-정서적 특징

본문내용

(1) 배경정보(부모면담)
° 가족관계
아버지(48세) : 대학원졸. 대학교수. 인자하신 성격이며 말수가 매우 적다.
어머니(46세) : 대졸. 사업가. 무슨 일에든 관여하는 것을 좋아하며 날카롭고 예민하다.
남동생(14세) : 중학생. 영리하며 자신이 할 일은 알아서 척척 잘 해 나간다.

° 발달사
- 세훈이는 서울에서 태어났다. 좋으신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서 맏아들로 태어나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자라왔다. 옹알이, 걷기, 언어, 배변훈련 등의 주요 발달지표는 모두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발달해 왔으며, 병력의 문제로는 4세부터 계속해서 약간의 아토피 증상을 겪고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 양육사
- 맏아들로 태어난 세훈이는 부모님 뿐 아니라 친척들, 조부모님께도 큰 사랑을 받았다.
영아기(0~1세) 때는 가족들 손으로부터 절대 놓아지는 일이 없을 정도로 매우 귀하게 키워졌으며 아이의 머리 뒤통수가 눌리면 안된다고 하여 바닥에 눕히지 않고 항상 엎드리게 하여 눕혀 키워졌다. 걸음마기(1~3세)때의 사건 중 하나로는 어머니께서 쌀 반가마니를 들고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더니 3살짜리 아이가 어머니를 도와주겠다고 아장아장 걸으며 쌀 반가마니를 들어 올린 사건을 얘기할 수 있다. 그것을 본 온 가족들은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었다고 한다. 학령전기(3~6세)에는 유치원에 다니며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렸고 아이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아 ‘토끼반’ 반장으로서의 모범적인 유아의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학령기(7~12세)때에는 태권도를 배우게 되었는데 이는 체력증진 및 집중력을 키우는 등 아이가 성장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 주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일들만 있었던 것도 아니다. 초등학교3학년 때에는 친구와 티격태격 싸우다가 자신이 화가 난다고 친구를 의자로 찍어 큰 상처를 입히는 일도 있었다. 이 때문에 세훈이는 그날 부모님께 된통 혼이 난 적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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