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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의 실태와 문제점 및 대부업 연예인 광고의 정당성 분석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사채의 실태와 문제점 및 대부업 연예인 광고의 정당성 분석

목차

Ⅰ.서론

Ⅱ.본론
1.사채의 문제점 및 피해상황
2.TV속 대부업체의 실태
3.연예인의 공인성과 대부업체 출연의 도덕성 분석.

Ⅲ.결론

Ⅳ.참고문헌 및 사이트

본문내용

Ⅰ.서론

“무이자,무이자,무이자,~”길가는 초등학생들이 흥얼거리는 노랫가락의 한 소절이다. 한 인기 개그맨의 대부업 씨엠송이 사채가 뭔지도 모르는 어린아이들에게까지 익숙해질 정도로 큰 광고 효과를 모의고 있는 실정이다. 최수종, 여운계, 김하늘 등 국내 최정상의 인기탤런트들을 앞세워 무이자 내지는 국내최저금리라는 거짓된 유혹을 무기삼아 서민 경제 속으로 스며들어온 사채. 음지에 있던 사채를 양지로 끌어들이자는 취지에서 정식 금융업으로 사업허가를 받고 관련법규 내의 이자만 받는다는 대부업체들이 필요악일지는 모른다. 허나 금융권부채가 모자라 사채마저 티비에서 권장하고 이 사회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의문이다.
김대중정부 말기 카드대란으로 가계부채가 증가하고 수십만명의 신용불량자들을 양산하여 국가위기의 상황에서 벗어난 지 겨우 4년이다. 카드사의 무분별한 신용카드발급으로 서민들에게 돌려막기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개인파산은 해마다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현재,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지상파 방송의 사채광고가 한해전보다 광고액 기준으로 140배나 증가했다고 한다. 지상파 방송 대부업 광고액 역시 2005년 2천9백여 만원에서 지난해 41억3천여 만원으로 급증했다.
광고속에 등장하는 친숙한 연예인들은 수억의 개런티를 받으며 하루벌어 하루의 삶을 살아가는 서민들의 피와 뼈를 갉아먹고 있는 사실을 아는지, 본인들의 무지 혹은 욕심이 이 사회를 더욱 병들게 하는 것은 알고 있는지 그들의 사고를 되짚어 보고 싶었다.
빚을 권하는 사회, 그 사회 속에서 사채의 실태와 문제점 및 연예인들의 대부업광고가 정당한 것인지 논해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출처:동아일보2007.06.09.이성호기자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706090190
2007.06.07.조선일보 김정훈기자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07/2007060701183.html
출처: 2007.06.11 한겨례신문 안선희기자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152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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