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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카페에 관련된 모든것.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6.12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교양 조별 활동에서
한달동안 자료 모으고 하면서 진짜 열심히 한것입니다.
제가 거의 다 썼구요.
A+ 받았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볼론
1 . 이야기전개
2 . 등장인물의 성격
3 . 영화 속 OST
4 . 인물간의 관계
5 . 영화 속 장치들의 상징성
6 . 페미니즘

Ⅲ. 결론

Ⅳ. 참고자료

Ⅴ.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나는 언어와 문학이라는 교양 과목을 통해서 ‘바그다드의 카페’ 라는 영화를 접하게 될 수 있었다. 다른 영화에 비해서 끌리는 느낌을 받아서 보게 되었는데, 처음부분에 지루할 것이라는 교수님의 말씀과는 전혀 다르게 나는 지루함을 전혀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보았다. 영화를 보기 전 사전에 인터넷 검색을 해보았는데, ost ‘calling you’를 들을 수 있는 사이트가 아주 많아 보였다. 검색 사이트를 보았을 때 빨리 영화를 보고 싶다는 마음이 굴뚝같아서 사이트를 뒤지다가 결제를 하여 영화를 보게 되었다. 그런데 나는 ost를 듣고 실망을 안 할 수가 없었다. 어찌나 촌스럽게 느껴지는지.. 사람들은 왜 그 음악이 좋다고 그렇게 호평을 늘어 놓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영화에서 같은 음악들이 반복이 되었는데 다시 그 영화를 보았을때 마음에서 무언가가 끌어 오르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해석한 가사를 보는순간 영화와 아주 찰떡궁합 이라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제목도 해석을 하면 누군가를 부른다는 내용인데 영화와 비유를 했을때 주인공인 독일여자 쟈스민을 누구가가 필요하여 부르는 것을 조금 넓혀 제목으로 정하지 않았을까 싶다.
Ⅱ. 볼론
1) 이야기의 전개
먼저 이 영화는 맨 처음에 쟈스민(뚱뚱한 여자)이 남편과 싸우는 장면으로 시작이 된다. 남편의 행동으로 보았을 때, 술을 먹고 행패를 부리는게 확실했다. 쟈스민은 그런 남편이 싫어서 차를 타고 가다가 내려서 구두를 신고 사막가운데 뻥 뚫린 차도를 걷기 시작한다. 남편은 잘못했다고 말도 안한채 보온병만 남기고 떠나버리고 이후에 등장하지 않는다. 이렇게 짧게 등장을 하였지만 매우 부정적인 이미지의 소유자이며 쟈스민과 다르게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는 전혀 하지 않고 자기 자신의 욕망만을 실현하는데 집중하는 인물로 보여졌다. 그리고 야스민이 길로 내몰게 되지만 뒤바뀐 가방으로 인해 그의 옷이 쟈스민에게 있는데 이것은 남편의 부정적인 그늘에서 벗어 나기

참고 자료

장보성(2003), [들뢰즈&#8228;가따리의 ‘-되기’의 정치학과 페미니즘:<감각 의제국>, <바그다드 까페> 분석을 중심으로], 동국대 대학원
엘렌 씩스, 정문영 역(2000) [페미니즘 어제와 오늘], 민음사
대니얼 네틀(2006),[행복의 심리학], 와이즈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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