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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단체급식의 현황과 비교분석, 아워홈,CJ푸드시스템,삼성에버랜드,신세계푸드,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2,900원

소개글

<단체급식 2006 결산 및 2007 전망>에 여러 단체급식들은 조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아워홈,
CJ푸드시스템,
삼성에버랜드,
신세계푸드,
현대푸드시스템,
이씨엠디,
아라코,
한화리조트,
동원홈푸드

본문내용

(아워홈)
아워홈은 지난해 전체사업에서 총 6800억원의 매출을 올림으로써 오는 2010년 매출 1조원 목표에 한걸음 성큼 다가섰다. 이 중에서 FS부문만 4200억원으로 2005년에 비해 총매출과 부문매출에서 각각 1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사업장수는 총 700여개에 일식수는 70만식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총매출 목표는 7800억원이며 FS부문은 4700억원으로 지난 2001년부터 삼성에버랜드에 빼앗긴 급식부문 매출 1위 자리를 다시 가져온다는 계획이다.
이 회사는 지난해 CJ푸드시스템과 삼성에버랜드가 학교급식에서 전면 철수하데 대한 반사이익을 톡톡히 보고 있다. 급식뿐만 아니라 급식용 식재부문에서도 매출이 크게 늘었으며 외식식재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 것이 성장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된다.
종합식품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는 아워홈은 지난해 완성한 음성 김치공장과 양산 MK공장, 용인 2공장 등을 기반으로 올해는 제조사업 확장에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신규공장에는 홍보관을 마련해 고객초청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고, 새로운 운영시스템을 구축해 위생안전을 비롯한 질적 성장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CJ푸드시스템)
지난해 6월 급식사고로 기업 이미지 실추와 학교급식에서 전면 철수하는 아픔을 겪은 CJ푸드시스템은 올해 조직을 재정비하고 지금까지 쌓아 온 인프라와 운영노하우를 기반으로 반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드라이키친시스템을 학교급식에 도입해 각계의 밴치마킹 대상이었던 CJ푸드시스템은 학교급식은 철수했으나 오피스급식과 새로운 시장개발에 집중하는 것은 물론 식자재유통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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