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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 -난징의 강간, 그 진실의 기록- 을 읽고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 아이리스 장이 쓴 이 책을 읽고 책 요약 및 감상을 썼습니다. 본문을 그대로 인용하였기 때문에 줄거리 요약이나 감상평을 하실 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목차

1. 책 요약 (5페이지)
2. 감상 및 비평 (3페이지)

본문내용

일본군이 왜 이런 행위를 저지를 수밖에 없었을까? 20세기 일본의 정체성은 군사력 경쟁을 통해 확립된 사회적 위계질서와 1천 년 이상 유지되어온 처계로 정의될 수 있다. 그들은 중세에 ‘무사도’에 따라 움직이는 계급인 사무라이로 발전했다. 사무라이의 행동 강령은 무사로서 할 일을 다 하지 못할 경우 자살까지 불사르는 독특한 면이 있다. 일본은 1853년 7월 미국으로부터 강제 개항을 하게 되었고 조약을 맺게 된다. 이때 당한 모욕은 자부심 강한 일본 국민에게 강한 분노의 앙금을 남겼던 것이다. 그들은 자국의 기술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선진문명을 수용하면서 한편으로는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눈부신 성장을 이루면서 일본은 증강된 군사력과 힘을 이웃 아시아 국가들에게 실험을 하게 된다.
1930년 일본은 중국 본토 점령을 쉽게 끝낼 수 있을 것이라 호언장담했지만 그들의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았고, 마침내 상하이가 함락되자 독이 오를 대로 오른 일본군은 복수를 다짐하며 난징으로 진군하였다.
11월 말 일본군 3개 부대는 일제히 난징을 향했다. 난징으로 가는 길에는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았다. 한 일본 퇴역 군인은 난징 진격 도중 작은 농촌 마을 공격에 관해 기억한다. 눈에 띈 사람은 모두 사정없이 구타당하고 총검에 살해되었다.

참고 자료

역사는 힘있는 자가 쓰는가, 아이리스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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