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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 case-세균성 수막염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경과 세균성 수막염 환자 케이스 입니다^^

목차

문헌고찰

1. 정의 및 원인
2. 질병의 pathophysiologic Mechanism
3. 진단방법
4. 증상
5. 치료와 간호
6. 예후
간호과정

본문내용

1. 정의 및 원인

CNS의 염증은 임상적으로는 구분하기가 어려우며 3가지 병리적 진단에 의해 meningitis, encephalitis, meningoencephalitis로 정의된다. 3가지 모두 CNS에 염증을 유발하는 이물질인 세균, 바이러스, 진균, 화학물질, sulfonamides와 IV globulin과 같은 약물이 CNS 내에서 cytokine cascade를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게 된다.

Meningitis는 brain과 spinal cord를 둘러싸는 막의 염증으로 정의되며 dura, arachnoid, pia mater를 포함한다. 이러한 막의 염증으로 인해 목이 뻣뻣해지고 움직일 때 목에 통증을 느끼며 CSF에서 염증반응의 소견을 보인다.
<중략>
● 간호수행

- 2시간마다 체온을 측정하였다. 체온이 36.8도에서 37.8도를 오가셨다.
- 37도 이상일 때, 윗옷을 벗겨 놓았다.
- 37도 이상일 때,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대상자를 자주 닦아 드렸다.
- 열이 38도까지 올라간 경우는 간호사에게 Report 하였다.
- 섭취량과 배설량을 체크한 경과 안정적으로 체크되었다.

● 평가

아이스백을 겨드랑이에 끼어놓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몸을 자주 닦아드려 열을 낮출 수 있었다. 그러나 많은 열은 떨어지지 않고 36.8도에서 37.8도를 오가고 있다. 그리고 금방 다시 열이 나셨다. 열이 38도까지 상승 하였을때는 간호사 선생님에게 Report 하고 간호사 선생님은 해열제 Denogan을 IV 하였다. 효과적으로 열을 낮추려면 해열제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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