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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생활사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반인들을 통한 조선시대 생활사 옅보기

목차

1. 출생 성장과 사망
2. 부부생활
3. 가정생활
4. 경제생활
5. 풍속


본문내용

시작에 앞서 본인은 영웅호걸 중심이나 제도사적인 역사서술이 아닌 개인과 개인 사회구성원의 대부분인 일반인들의 살아가는 모습 즉 일반인 생활사를 케이스별로 기술한 조선시대 생활사 2를 가지고 리포터를 작성하였습니다.

E.H 카는 <역사란 무엇인가?> 라는 책에서 "역사란 결국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부단한 상호 작용의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와의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라고 정의를 내렸다. 이는 과거의 사실이 과거의 한 사건으로 역사 속에 단순히 묻혀지는 것이 아니라 외형적으로 다를지는 모르나 본질적으로는 같은 반복되는 역사를 통해 현재에 수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는 우리가 왜 역사를 배워야만 하는가 란 문제로 다시 직결된다고도 할 수 있는데 역사를 배움으로서 과거에 잘못 된 것을 반성해보고 이를 교훈삼아 보다 미래 지향적인 가치관을 성립할 수 있으며 그리고 과거로부터 전해 내려온 훌륭한 역사는 더욱 발전시켜 민족의 문화적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고 또한 전해져 내려오는 역사적 유물들은 조상들의 삶의 지혜 전해 준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것은 곧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를 배우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면 지금부터 외국의 역사가 아닌 우리의 역사. 그중 그것도 조선시대의 생활사를 크게 5가지로 나누어서 일상생활사의 특징들을 살펴보자.

1. 출생 성장과 사망
1) 출산과 육아
출산과 육아는 조선시대를 지배한 사고관인 유교로 인해 매우 특이하였는데 유교에서는 조상의 생명이 후손의 몸을 통하여 대대로 이어진다고 믿어 자식을 못 낳는 것을 조상 대대로 물려온 생명을 단절하는 죄악으로 보아 가장 몹쓸 불효로 규정하였다. 칠거지악 내용 중에서 자식을 못 낳는 죄가 들어있다는 사실만으로 조선시대 사람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이었나를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출산과 육아를 위한 특징적인 노력들에 대해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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