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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case study

저작시기 2006.11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총각네 야채가게` 기업 case study 입니다.

목차

1. 기업체 선정이유 및 주요 Issue

2. 총각네 야채가게에 대하여

3. 총각네 야채가게의 성공비결

4. 결론 및 시사점

5. 참고자료

본문내용

1. 기업체 선정이유 및 Issue
내가 처음으로 총각네 야채가게라는 이름을 접한 것은 어느 TV 프로그램이었다. 그 프 로그램은 ‘총각네 야채가게’의 직원들이 재미있게 야채를 파는 모습과 이런 판매 전략으 로 연매출 수백억원의 놀라운 성과를 올리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었다. 내가 기업체 Case Study 과제를 부여 받았을 때 순간적으로 그 프로그램이 머릿속을 스쳐지나 갔다.
우리의 주변에는 야채를 파는 곳이 수없이 많이 존재한다. 그러나 영세한 가게가 대부분 이고 게다가 야채만 전문적으로 파는 곳은 드물다. 그런데 야채가게라는 이름하에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곳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총각네 야채가게’이다. ‘어떻게 야채가게가 그렇게 큰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이번 기업체 Case Study는 이런 궁금증 에서 시작됐다. 이 기업체 Case Study에서는 ‘총각네 야채가게’의 여러 성공요인들 중 가 장 돋보이는 마케팅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고자 한다.

2. 총각네 야채가게는 어떤 기업인가?
총각네 야채가게 이름은 원래 총각네 야채가게가 아니라 ‘(주)자연의 모든 것’이라고 한 다. ‘총각네 야채가게’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은 단지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결혼을 하지 않은 총각들이라서 고객들이 애칭으로 붙여준 것이라고 한다. 그 애칭이 이제는 본래 기 업이름보다 더욱 유명해져서 사람들은 모두 ‘총각네 야채가게’라고 부르고, 야채가게 간판 도 `총각네 야채가게`라고 사용하고 있다.
총각네 야채가게는 1998년 대치동에서 농수산물 전문 유통업체로 시작했다. 총각네 야 채가게 이영석 사장은(정식직함은 팀장이다. 이 회사는 사장이 없다.) 이곳을 운영하기 이전에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다고 한다. 맨 처음 엔터테인먼트 기획사의 직원으로 출발했 는데 비즈니스 내에서 발생하는 비리를 견디다 못해 회사를 그만두었다. 직장을 그만두고 정직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를 고민하다 바람 쐬러 나간 한강 둔치에서 오징 어 행상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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