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인문]전함포템킨

저작시기 2006.04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감독의 영화 전함 포템킨입니다.

목차

@감 독
@줄 거 리
@시놉시스
@무성영화
@ <<전함포템킨>>의 배경
@오 마 주
@몽 타 주

본문내용

출생일 : 1989년 01월 23일 ~ 1948년02월 11일
출생지 : (구)소련

1898년 1월 23일 라트비아에서 태어난 세르게이 에이젠슈타인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1948년 2월 11일 50살의 생애를 마감했다.
부유한 유대계 토목기사의 아들로 태어난 에이젠슈타인은 학교에 들어가기 전 불어와 독일어를 할줄 알았으며 학교에서는 영어도 습득했다. 10살 때 도미에의 화집을 구입해 소중하게 여기면서 그림에 대한 꿈을 키우기도 했다. 1917년 알렉산드리키 극장에서 상영한 <가면무도회>를 보고서 연극에 뛰어든 에이젠슈타인은 1919년에는 적군에 지원해 전쟁을 참가했다. 전쟁 중에도 코미디 델라르테와 프로이트, 파블로프의 심리학을 연구하고 무대 관계 스케치를 제작하기도 했다. 에이젠슈타인가 연극계에서 왕성히 활동하고 있을 때 러시아 혁명이 일어났다. 그는 프세볼로트 메이어홀트에게서 혁명 후 새롭게 제기된 연극의 길에 대해 가르침을 받으면서 전위 예술가들과의 교류도 가졌다.
1923년 에이젠슈타인은 몽타주 이론을 본격적으로 제기하였으며 그에 입각해 <파업: Stachka>(1924), <전함 포템킨>(1926), <10월: Oktiabr>(1928)을 만들어 순식간에 러시아 인민들의 추앙을 맏는 감독으로 떠올랐다. 탁월한 화면 구성, 편집을 통한 새로운 의미 생성, 치밀하게 계산된 기계와 노동자들의 움직임은 마치 음악처럼 리듬감을 가지고 전개된다. 5막으로 구성된 <전함 포템킨>은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장면으로 손꼽히는 오데사 계단 학살 장면을 담고 있다. 이 영화는 애초에 짜르 체제에 대항한 1905년 1차 혁명 20주년 기념작으로 대서사시와 같은 구조로 만들려고 했으나 포템킨 호의 반란과 포템킨 호를 환영하는 시민들이 코자크 기병대에게 학살당하는 사건에 한정하여 만들어진다. <10월>은 10월 혁명 10주년을 기념하는 프로젝트로 제작된 작품으로 1917년의 노동자 봉기를 다소 형식주의적이라고 비판 받을만큼 치밀한 계획아래 만들어진 작품이다.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