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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대부업의 현황 및 성장배경, 성공요인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1. 시장개요
2. 성장 배경
3. 외국계 대부업체 성공요인
4. 위험 요소
마치며

본문내용

이상의 논의를 요약해보자. 대부업의 개념은 무담보와 무보증으로 소액을 즉시 빌려준다는 것에 있다. 한국의 시장규모는 10~40조 규모로 추산된다. 대부업의 수익성은 고리 조달해서 고리 대출하는데 있다. 만약 6퍼센트로 조달가능하다면 60퍼센트의 투하자본 수익율을 올릴 수 있는 비즈니스다. 시장의 안정성은 고객의 안정성으로 요약할 수 있다. 고객은 대부분 술값 등 소액대출을 원하는 30대 직장인이 주류를 이룬다. 고객의 66퍼센트가 정상 채무자로 간편한 대출방식을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설문조사 결과 나타났다. 성장성은 사채업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변화로 최초 진입자 수가 계속 증가중이다. 미등록 사채 시장이 양성화되고 외국계 은행의 참가로 성장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위협요소는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등록업으로 라이센스가 필요없는 금융업인 관계로 지난한 레드 오션이다. 경쟁자로 외국계 금융기관을 들 수 있는데 이들은 저리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선진화된 금융기법과 개인신용평정(스코어링, scoring)과 대금 추심 (콜렉션, collection)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시민운동 차원에서 제기되는 마이크로 크레디트도 앞으로 경쟁요소가 될 것이다. 대부업을 하는 기업의 평판관리에도 부정적인 요소가 있으며 상한금리나 광고, 추심활동 규제 등 법률 규제도 위협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기업은 레퓨테이션(reputation)을 생각할 수 밖에 없다. 돈이 돈을 낳는 것은 종교적으로 터부시되기도 했다. 하지만 작금의 비즈니스는 오로지 돈이다. 돈이 되느냐 하는 관점에서 세상의 일이 돌아간다. 이것이 효율적으로 돈을 배분하는 길이다. 레퓨테이션이 아무리 좋아도 돈을 벌 수 없다면 기업의 존재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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