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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친일행각][친일활동][이완용][송병준]친일파의 형성, 특징, 대표적 친일파의 친일행각(친일파의 형성, 친일파의 계층적 특징, 이완용, 송병준, 이광수, 최남선, 천주교회의 친일활동, 친일파 최후, 후손들)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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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친일파의 형성과 특징 및 대표적 친일파들의 친일행각 분석 내용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친일파의 형성
Ⅲ. 친일파의 계층적 특징
Ⅳ. 친일파의 대명사 이완용
Ⅴ. 변신의 귀재 송병준의 친일행각
Ⅵ. 이광수와 최남선
Ⅶ. 일제시대 천주교회의 친일활동
1. 한국천주교회의 일제정책-정교분리론
2. 경술국치 이후의 한국천주교회
1) 안중근 의사와 한국천주교회
2) 일제초기의 교회
3) 천주교신자의 3․1운동 참여와 교회의 입장
3. 일제와 교회 유착의 심화
1) 일제와 교황청의 협약
2) 일제말기 전시동원체제와 한국교회
3) 신사참배와 교회의 태도
Ⅷ. 친일파의 최후와 그 후손들
Ⅸ. 결론

본문내용

친일파, 어디까지가 친일인가. 이 명제를 풀지 않고 친일 운운하는 것은 재고되어야 한다. 이것은 컴퓨터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성질의 것이지만, 그러나 일단은 그 개념과 범주는 마련되어야 한다.
친일파란 일제 강점하에서 크고 작건, 자의건 타의건 간에 일제에 협력한 사람을 뜻한다. 이것은 사전적인 개념이긴 하지만 수긍하고 수용하지 않을 수 없다.
일제 식민지 하에서 살아온 우리 선인들 모두는, 1945년 8월 15일생 이전의 사람들은 일제치정 하에서 의식주를 해결하면서 살아야 하고 살아나야 했다. 일제를 묵인하면서 살아야 했다. 백이숙제가 수양산에 들어가 고사리를 캐먹고 살다 죽었다고 하지만 아이러닉하게도 그 산과 고사리가 자기 나라의 것이라는 것을 몰랐다면 큰 착각이요 실수이다.
마찬가지로 일제 강점하에서 그들의 지배력에 의해 생성된 모든 것을 흡인해야 했다면 당대의 우리 선인들은 묵일파의 멍애를 벗을 수가 없는 것이다. 타의건 자의건 일제에 협력한 조선사람들은 그 크기와 질량이 어떻든 간에 일단은 친일한 것으로 보아야 한다.
살기 위해, 살아 남기 위해 겉으로 친일하고 속으로 반일했던 다수도 친일의 겉옷을 입은 이상 일단은 이 범주에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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