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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역사과 8차 교육과정 국사 교과 내용의 계열성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2005년도에 정해진 사회과 “국민공통 기본 교육과정”(이하 ‘국공기본과정’)의 개정에서 역사과는 과목의 독립에 따라 전체적인 체제가 대폭 바뀌었다.

목차

-머리말
개괄 및 7차문제점에 따른 8차과정 배경
-본말
1. 각 학년별 국사와 세계사 교과내용체계의 정리
2. 학년별 역사내용의 계열성의 특징
5학년 국사 내용 체계
8학년 국사 내용 체계
9학년 국사 내용 체계
10학년 국사 내용 체계
-맺음말

본문내용

전반적인 특징을 요약하면 역사를 통사적으로 2번 반 배우는 것이 특징이다. 분류사적인 내용인 빠진 만큼 5학년 1년동안 역사를 배우고 중학교 2학년에 전근대까지의 역사를 배우고 3학년에는 근현대를 배우고 고등학교 1학년에는 다시한번 근현대를 중심으로 배우는 2번 반의 붓칠을 하는 단계를 보이고 있다. 그에 따른 계열성을 살펴보면 5학년단계에는 문화와 생활사 그리고 인물 중심의 국사를 통사적으로 배우고 있고 중학교의 경우에는 교류사와 사회변화에 초점을 맞춰 통사적으로 다루고 있고, 고등학교의 경우에는 사회경제적요인을 중심으로 근현대를 꾸미고 있다. 이것은 통사를 2번 반을 배우는데 각기 학생들의 발달 순서를 고려하여 가까운 생활과 인물중심의 방법에서 외국과의 상호관계 마지막으로 사회 경제적인 내용을 다루는 방법으로 어찌보면 사회 경제적인 내용과 외국과의 상호관계 단계를 바꾸어야 할 것 같이도 보이지만 근현대를 이해하는 부분은 별도로 다룬 것이라 할 수 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 도자기 굽는 과정과 같다고 생각했는데 인물과 생활중심의 가벼운 내용인 초벌구이작업인 5학년과 국내외의 교류사와 세계사가 접목되는 유약을 덧칠하는 단계 8,9학년, 마지막으로 다시한번 근현대의 사회 경제를 통해 한번더 구워내는 10학년의 작업으로 비유할 수 있겠다. 전체적 통사를 2번배우고 근현대사를 강조하여 한번 더 배우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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