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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통해서 본 예술사와 철학사상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1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대부터 중세에 이르는 예술작품들을 통해서 본 철학사상에 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작품에서는 익살스러운 어린 판 4명과 사랑의 여신 비너스와 전쟁의 신 마르스라는 인물을 통해 평화로움을 연출하고 있다. 이탈리아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바탕으로 하는 아름다운 그림들로 유명하다. 왼편의 진주 브로치와 뒤편의 은매화나무는 비너스를 상징하는 것으로 왼편의 여인이 비너스라는 것을 상징한다. 또한 사용하고 있지는 않지만 무기와 투구로 인해 이 남성이 마르스라는 것을 유추 할 수있다. 이 두 인물은 사랑과 전쟁, 여성과 남성, 강함과 약함과 같은 정반대의 특성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비너스는 마르스의 무기를 몰래 빼앗는 판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는데 이것은 사랑의 여신이 전사 마르스의 무기를 제거함으로써, 사랑이 전쟁보다 강하다는 교훈을 주며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신화에서 판은 야만적이고 장난기 있게 표현되지만 보티첼리는 그들을 작은 어린 아이들로 묘사하여 마르스의 투구를 쓴 난장이로 익살스럽게 표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유도하였다. 이 광경은 아름답게 표현되어있지만 비너스와 마르스의 신체는 해부학적으로 정확하지 않다. 비너스의 오른쪽 다리는 생략되어있으며 마르스의 왼쪽 어깨는 과도하게 돌출되어 있고, 왼쪽다리는 오른쪽 다리보다 짧다. 이러한 변형은 작품의 구도 면에서 인물들이 보다 잘 어울리도록 일부러 저지른 계획적인 실수라는 의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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