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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리차드라이트의 The Ethics of Living Jim Crow 해석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리차드라이트(Richard Wright)의 에세이

목차

없음

본문내용

흑인으로 살아가는 법에 대한 나의 첫번째 학습은 어렸을 때 시작했다. 우리는 아칸소에 살고 있었다. 우리집은 철로 뒤에 있었다. 빈약한 마당은 검은탄재로 포장돼 있었다. 그 마당엔 초목이라곤 자라본 적이 없었다. 우리가 볼 수 있었던 유일한 초목은 멀리 떨어진, 철로를 넘어, 백인들이 살고있는 곳에 있었다. 그러나 탄재가 나에겐 충분히 좋았고 자라나는 초목을 그리워한 적은 없었다. 어쨌든 탄재는 좋은 무기였다. 당신은 크고 검은 탄재들로 항상 멋진 전쟁을 할 수 있었다. 당신이 해야할 일은 손에 모래가 든 탄약을 가득 쥐고 집의 벽기둥의 뒤에 웅크리고 있는 것이었다. 다른 기둥의 뒤에서 발견한 튀어나온 털이많은 검은 머리가 당신의 타겟이었다. 당신은 그걸 해치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건 대단히 재미있었다.
나는 내가 속한 갱단이 어느날 철로 너머에 사는 백인소년들과 싸움에 연루되있는 걸 알때까지 탄재환경의 무시무시한 불리함을 깨닫지 못했다. 여느때처럼 우리는 탄재탄막을 설치하고서 이것이 백인소년들을 무찌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들은 깨진 병으로 꾸준한 포격을 했다. 우리는 탄재탄막을 두배로 늘렸지만, 그들은 나무,울타리,그리고 그들 잔디의 경사진 둑 뒤로 숨어버렸다. 그 같은 방어시설은 없었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본거지의 벽돌기둥으로 후퇴했다. 후퇴하는 동안 깨진 우유병이 내 귀뒤를 때렸고, 많은 피가 나는 깊은 상처를 내었다. 내 얼굴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는 광경은 완전히 우리 구성원의 사기를 꺾어놓았다. 나의 동료전투원들은 마당한가운데 나를 마비된채로 서있게 해두고 그들의 집으로 허둥지둥 도망쳤다. 한 친절한 이웃이 나를 보고 의사에게로 데려갔고, 의사는 내 목에 세바늘을 꿰맸다. 나는 우리집 앞계단에서 내 상처를 돌보고 일터에서 돌아오시는 어머니를 기다리며 생각에 잠긴채로 앉아있었다. 나는 대단한 불공평이 나에게 행해졌다고 느꼈다. 탄재를 던진건 옳은것이었다. 탄재가 일으킬 수 있는 최고의 피해는 타박상을 남기는 것이었다. 그러나 깨진병은 위험했다. 그것들은 너를 베이게하고, 피를 흘리게 하고 무력하게했다.

참고 자료

the best american essays of the century
edited by joyce carol o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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