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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상류층(특권계급양반)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조선시대 상류층에 대한 발표자료입니다

목차

머릿말

1. 양반이란?
1) 사전적 의미
2) 계층적 의미

2. 양반의 성립과정
1)조선시대의 양반층
2) 신분개념으로의 확대
ㄱ.개념의 변화
ㄴ.계급의 재생산

3. 양반의 특권
1) 군역의 특권
2) 양반의 경제적 특권
3) 경제 기반으로서의 재산상속
4) 정치적 특권
5) 형벌상 특권
6) 교육의 특권
7) 과거의 특권

4. 신분상의 양반을 지칭하는 일반적인 기준

맺음말

본문내용

머릿말
조선 근세사에서의 상류층은 양반이었다. 관직 제도상의 문.무반을 지칭 하는 개념이었던 양반이라는 용어는 양반 관료 체제가 점차 정비되어 감에 따라 문.부반직을 가진 사람 뿐이 아니라 그 가족이나 가문까지도 통칭 하게 되었던 것이다.
1. 양반이란?
1) 사전적 의미 -
양반이라는 단어의 본래 의미는 조정에서 의식 등이 치러질 때 그곳에 참 석하는 현직 관료들을 총칭하는 것이었다. 고려․조선 시대에 걸쳐 국왕은 중국 역대 왕조의 황제 를 모방하여 의식 등에서는 남쪽을 보고 관료들을 대했는데, 국왕을 향해 오른쪽 즉 동쪽에 문관(文官)이, 왼쪽 즉 서쪽에 무관(武官)이 늘어서는 것이 관례였다. 양반의 반은 열의 의미인데, 양반은 두 가지 열, 즉 문관들이 들어서는 동반(東班)과 무관들 이 늘어서는 서반(西班)의 총칭이었던 것이다.
2) 계층적 의미 -
조선시대 한 특권층으로 존재했던 양반에 관하여 양반이라는 것이 법제 적인 절차를 통해서 제정된 것이 아닌 사회관습을 통해서 형성된 계층이라는 의미. 그러나 계층 적으로서는 양반과 비양반을 나누기 애매모호 하였다. 기준이 언제 어디서나 적용될 수 있는 객관적인 것이 아니라, 주어진 상황에 따라 변경 설정되는 주관적이고 상대 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양반 본인과 그의 가족과 후손까지도 양반에 포함된다고 보고 있다.
2. 양반의 성립과정
1>조선시대의 양반층
조선초기의 양반층은 이미 고려시대부터 형성되기 시작했다. 고려후기에는 고려전기의 문신귀족 외에 무신귀족, 능문능리의 신흥문신, 친원세력 등 많은 새로운 피를 가진 인물들이 양반으로 상승했다. 그리하여 고려후기에 이르면 양반층은 더욱 늘어가게 되었다. 양반수가 늘어남에 따라 양반 내부의 관직경쟁이 치열해지게 되면서 향리가 양반이 되는 길은 점차 제한을 받기 시작했다. 공민왕조에 국권회복과 문신정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이색ㆍ정몽주ㆍ 박상충ㆍ이숭인ㆍ박의중 등 많은 신흥 사대부들을 기용했으며 홍건적ㆍ 왜구 등의 내외 전란을 통해 이성계ㆍ최영ㆍ변안렬ㆍ 안우ㆍ지용기ㆍ지용수 등 신흥무장세력이 늘어나게 되었다. 더구나 공민왕 3년(1354)부터는 군공상직으로서 첨설직(添設職)이 남발되었다. 첨설직을 받은 군인 중에는 향리나 일반 양인자제, 심지어 천인들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은 비록 실직은 아니지만 첨설직을 받아 그들의 신분을 일약 양반으로 상승시킬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고려 말에 이르면 신분질서가 문란해지고 양반층이 급격히 늘어나게 되었다.

참고 자료

조선시대 조선 사람들 -이 영화
대학생을 위한 한국사 산책 -서원신 출판사
네이버 지식검색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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