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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잡기 2차시 세안 및 1차시부터 8차시까지 약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4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수평잡기 2차시 세안 및 1차시부터 8차시까지 약안입니다....

목차

1. 단원의 개관
가. 교재관
나. 아동관
다. 지도관
2. 학습의 계열

본문내용

이 단원에서는 수평 만들기와 양팔저울 만들기를 학습하기 위해, 아동들이 생활 속의 다양한 물체를 수평으로 만들어보고, 수평잡기의 원리를 이해한 후 양팔 저울을 만들어 물체의 무게를 비교, 기준물체를 이용하여 물체의 무게를 비교하는 활동을 하도록 설정되어 있다.
‘수평 만들기’에서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여러 물체를 가지고 수평을 잡아봄으로써 ‘수평’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아동들이 체득할 수 있게 하고 널빤지 양쪽에 같은 개수, 다른 개수의 나무 도막을 올려놓는 활동을 통해 널빤지의 수평은 양쪽에 놓은 나무 도막의 무게와 받침점으로부터의 거리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정성적으로 알아보도록 한다. 수평잡기의 원리를 이용하여 무게를 비교해 보는 활동을 통해 눈이나 손으로 무게를 어림하는 것과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물체의 무게를 비교할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학습한다. 이 필요성은 자연스럽게 양팔저울을 만드는 활동과 연결된다.
‘양팔저울 만들기’에서는 수평잡기의 원리를 이용하여 양팔 저울을 만들어보고 물체의 무게를 비교해봄으로써 양팔저울의 역할을 이해한다. 또한 수평잡기의 원리로 무게를 비교하되 비교하려는 물체의 개수가 많아질수록 과정이 많아지므로 기준물체가 필요함을 체득하게 한다. 클립이나 바둑돌과 같은 다양한 기준물체를 가지고 물체를 비교하는 활동을 하는데 개수가 많이 필요하거나 정확히 무게를 측정하여 비교할 수 없다는 등의 불편함을 깨닫고 자연스레 표준기준물체의 필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분동을 도입하는데, 분동을 사용해 물체의 무게를 비교하면서 표준기준물체(분동)를 이용할 때의 편리한 점을 체득하게 한다. 마지막 차시에서는 물체의 크기와 모양에 따라 무게가 어떻게 달라질지 가설을 세운 후 실험을 통해 가설을 검증하고 이 단원에서 생길 수 있는 오개념을 바로 잡아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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