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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미술의 선사시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중국미술의 선사시대」

목차

Ⅰ. 머리말
1. 반구대 암각화의 정의와 기법
2. 반구대 암각화 생김새
Ⅱ. 맺음말

본문내용

Ⅰ. 머리말
선사시대의 미술 중에서 회화적인 표현체로서 먼저 주목 되는 것은 바위의 표면에 새겨서 나타낸 암각화 이다. 우리 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 된 선사시대 미술의 유적은 신석기 시대 또는 청동기 시대의 것으로 추정되는 <반구대 암각화岩刻畫>와 <천전리 암각화川前里岩刻畫> 및 <칠포리 암각화> 그리고 영일 경주 지역의 암각화다.
구석기 시대의 동굴벽화와 같은 미술유적은 우리 나라에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상태다. 한반도에 구석기 시대 문화가 존재했었다는 사실을 생각하면 우리 나라에서도 알타미라 동굴벽화나 라스코 동굴벽화와 같은 구석기 시대 동굴 벽화가 존재 했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현재로선 본격적인 회화 작품으로 가장 오래 된 유적은 위에 든 암각화 들이다.

1. 반구대 암각화의 정의와 기법
(1) 반구대 암각화의 정의
<반구대 암각화>는 경상남도 울주군 언양면에 있는 대곡천 종류의 큰 암벽에 새겨진 그림이다. 여기에는 거북, 고래, 물개, 들소, 배, 호랑이, 돼지, 사슴, 개 그리고 이름을 알 수 없는 동물들과 사람의 다양한 형상 등, 약 200여 점의 사람, 동물, 사물들의 형상이 그려져 있는데, 이러한 그림들은 모두 수렵을 위한 주술적 차원의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사시대들에게 그림이란 오늘과 같은 의미의 그림이 아니라 주술적 차원의 기술과 같은 것이기에, 그들이 동물을 그리는 것은 그 동물을 잡아가두는 주술을 부리는 것과 같은 뜻이었다. 그 그림들이 그려진 신석기 시대나 청동기 시대는 농경생활이 시작된 시대이긴 했지만, 여전히 사냥은 중요한 식량 확보의 한 수단이기도 했기에 사냥에서의 다수확을 기원하라는 뜻으로 다양한 동물 그림이 그려졌던 것이다.

참고 자료

한국미술사 101장면, 우리 그림 백가지, 간추린 중국 미술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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