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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지필과 장정윤씨의 성공기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노점상주인도 CEO가 될 수 있다`라는 제목으로 꼬지필을 창업한 장정윤씨의 성공기를 담았습니다.

목차

1. 꼬지필이란?
2. 장정윤씨의 성공기
◆10대 후반 우유배달 시작
◆부산여고 앞에서 닭꼬치 노점 시작
◆동업실패로 인한 5억 손해 극복 후
-“무식은 용기였지만 무지는 죄였지요.

본문내용

장정윤씨의 성공기
10대 후반 우유배달 시작
대부분 닭꼬치 사업을 처음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는 수능 끝나고 고등학교 때 우유배달을 한 것이 나의 첫 번째 성공한 사업 이었다. 그 때 아이디어를 낸 것이 주말이면 우유가 한꺼번에 여러개가 배달 되어 소비자가 지겨울 것 같아서 고의로 포도쥬스라든지 딸기우유라든지 다른 종류의 음료들과 같이 넣어 주기 시작한 것이 반응이 좋았다. 그렇게 하다 보니 생각보다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 우유가 하나 나가면 100원 남는데 그렇게 해서 한달에 2,000,000원도 넘게 벌었다. 그렇게 되니 더 욕심이 생겨 이번에는 고객을 파악하기 시작하였다. 누가 먹는지를 파악하여 아이가 먹으면 초코 우유를 같이 넣어주고 고객의 취향파악까지 하고 우유브랜드도 한 군데 뿐만 아니라 여러 군데를 함께 취급하여 다른 사람과 차별화 된 서비스를 하면서 점점 돈을 많이 벌게 되었다. 그래서 그 때 돈을 번다는 게 게 생각만 잘하면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고 돈버는데 자신감이 생겼다.

부산여고 앞에서 닭꼬치 노점 시작
1997년 5월 부산여고 앞. 작은 체구의 한 앳된 여자가 리어카 한 대를 끌고 나타났다. 그녀는 학교 앞에 리어카를 세우고는 닭꼬치를 만들기 시작했다. 리어카 좌판 위에는 1천원짜리 닭꼬치 몇 개가 놓여 있었다. 용감하게도 모교 앞에 터를 잡은 그녀. 노점상 앞을 지나던 고교 은사들이 “너 여기서 뭐 하냐”고 물어올 때마다 창피한 마음에 얼굴이 붉어졌지만 개의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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