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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최소량의 법칙, 내성의 법칙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1.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 (Liebig`s law of minimum)
2.Shelford의 내성의 법칙
에 대해서 , , ,
환경의 이해 과목 ,

목차

1.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 (Liebig`s law of minimum)
2.Shelford의 내성의 법칙

본문내용

1. Liebig의 최소량의 법칙 (Liebig`s law of minimum)

최소량의 법칙은 독일의 식물학자 리비히가 1843년에 제창한 법칙이다.
생물체의 생존에 필요한 물질이나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을 때 성장이 제한되는 사실을 정의한 이 법칙은 ‘필수 영양소 중 성장을 좌우하는 것은 넘치는 요소가 아니라 가장 부족한 요소’라고 하였다. 가령 질소, 인산, 칼륨, 석회 중 어느 하나가 부족하면 다른 것이 아무리 많이 들어있어도 식물은 제대로 자랄 수 없다는 설명이다.
무기화학 비료 연구의 선구자인 리비히는 경작물의 성장이 어떤 필수 영양소이든, 요구되는 양이 많고 적음에 상관없이 공급이 부족한 것에 의해서 자주 제한된다는 것을 관찰했다.
리비히의 최소량의 법칙(law of minimum)이란 필요한 양을 기준으로 이용 될 수 있는 양이 가장 적은 영양소에 의해서 유기체의 성장이 제한된다는 것을 의미하게 되었다. 아울러 한 자원에 대한 공급 부족은 다른 자원의 요구량에 영향을 미친다. 즉 우리는 요인들이 상호 작용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문제가 되고 있는 유기체 또는 집단이 견딜 수 있는 한계에 접근하거나 초과하는 어떤 조건을 제한 요인 이라고 말할 수 있다.

참고 자료

곽홍탁. {21세기를 위한 환경학}. 신광문화사,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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