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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음악사 (고전음악의 이해 - 고대~낭만)

저작시기 2005.11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심설당에서 나온 고전음악의 이해 1장부터 4장까지 요약본입니다.
고대부터 바로크시대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있습니다~

목차

1장 노래와 춤
2장 여러음의 어울림
3장 아카펠라 음악
4장 음악과 극의 만남
8장 문학과 음악

본문내용

■14C 아르스 노바
아르스 노바는 필립 드 비트리(Philipe de Vitry)의 논문 제목이며 “새로운 예술”, “새로운 기술”이라고 말할 수 있다. 14세기 아르스 노바는 2박자의 음악을 공식적으로 인정하였다는 점이 중요하다. 이전에 2박자 계통의 음악이 전혀 없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3박자의 음악을 삼위일체와 같이 완벽한 음악이라고 여겼기 때문에 2박자 음악에 대한 종교적 편견을 배제할 수 없었다. 또한 박자표의 개념이 생겨난 시점 또한 이때이다.

*마쇼
기욤 드 마쇼(Guillaume de Machaut)는 프랑스의 마지막 음유시인이었다.
트루베르와 같은 음유시인들의 노래가 단성음악이었다면 마쇼는 종교음악에서 쓰이던 다성음악을 세속노래에 적용하였다.
또한 마쇼는 미사음악인 ‘미사 노트르담’을 작곡하였는데 4성부 합창으로 곡 전체를 작곡하였고 미사 중에서도 고유문을 제외한 통상문만 모아서 하나의 세트로 만들었다는 점이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중략>
■음악과 성경
*오라토리오
16세기말부터 이탈리아의 교회에서는 신도들이 모여 기도와 찬미가를 부르는 기도 모임 행사가 크게 유행하였다. 오라토리오(Oratorio)란, 기악반주를 곁들인 독창자와 합창단을 위한 비교적 큰 규모의 음악을 말하며, 가사의 내용은 주로 종교적이고 특히 성경의 구약성서에 기초를 두고 있다. 오라토리오는 음악만 듣게 되면 거의 오페라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아리아와 레치타티보가 많은 부분을 차지하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오페라보다 합창이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참고 자료

고전음악의 이해 (심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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