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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행복 - 독서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독서감상문 레포트 제출용입니다~
수정없이 사용가능하니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래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러 가지 추천도서의 제목을 보다가 왠지 행복이라는 두 글자가 나의 시선을 끌었다. 기업인들의 성공사례라던가 자서전, 인생을 바꿔줄 여러 가지 책들이 즐비했었는데 왜 유독 이 책의 제목이 눈에 들어온 것일까? 그건 아마 무의식적으로 지금 내가 제일 필요로 하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라는 것을 나의 내면 깊숙한 곳에서는 알고 있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행복’은 사전적 의미로는 복된 좋은 운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는 흐뭇한 상태, 대승(大乘)의 행법을 지키며 도심(道心)을 일으키어 인과의 도리를 믿으며 대승경전을 읽어서 이해하고 다시 남에게 권함으로써 얻는 복을 이른다. 이렇게 행복의 뜻은 다루기 난해하고 복잡한 주제를 가지고 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그것보다 더 중요한 말을 이렇게 간단명료하게 표현한 단어는 그리 흔하지 않다. 지금 현재의 나로서는 더 이상의 단어를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지 않다.
사람은 언제나 행복을 추구하지만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일단 기본적인 의식주가 보장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져왔다. 그것보다 자신이 어떻게 행복을 찾아야 하는지 조차 잘 모르기 때문에 자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없었다.
나 또한 그런 현대인들의 표상과 같이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왔다. 어렸을 때의 나는 그래도 비교적 행복이라는 추상적인 이 단어가 아주 분명하게 보였고 또한 늘 내곁에 있는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행복을 유지시키기 위해 난 행복에도 조건이라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나름의 생각데로 이때까지의 삶을 그렇게 살아왔다. 그런데 언제부터일까? 일상에 묻혀 난 이 단어의 의미나 심지어 그 단어조차도 떠올리지 않고 지내게 되었다. 행복을 꿈꾸며 살았으면서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모습에서는 더 이상의 행복이란 없었던 것이다. 자신이 행복한지 아닌지 조차 모를 만큼 무분별한 삶을 살아온 것이다. 양질의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이 결코 자신이 행복한지 조차 분별하지 못하는 현실의 바쁜 삶에 너무 익숙하게 물들어 가고 있었던 것이다. 어렸을 때의 결심과는 반대로 행복에서 점점 더 멀어지는 삶을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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