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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교육관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나의 교육관`에 대하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타서적을 인용한 문구라든지 교육학의 일반이론이라든지의 일반적인 사실내용보다는 저의 생각을 정리하여 이를 위주로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교육이란 이렇게 생각한다. 어떠한 교육이든지 개인이 인류에 대한 사회적 의식에로 들어감으로써 진행된다. 이 과정은 거의 무의식적으로 출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계속적으로 개인의 능력을 향상시켜 주며, 그의 의식 속에 스며들어 그의 습관을 형성하고, 그의 사고를 훈련시키며, 그의 감정과 정서를 자극한다. 이러한 무의식적인 교육을 통하여, 개인은 점차로 인류가 오늘날까지 쌓아 온 지적, 도덕적 자원을 공유하게 된다. 이리하여 그는 문명이라는 축적된 자본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유일의 참된 교육은 학생이 자기 자신을 발견하도록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그 학생의 능력을 자극할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교사란 무엇일까? 옛날에는 교사 즉 선생님이라고 하면 그림자도 밟을 수 없는 존재라고 정의해 왔다. 그만큼 선생님이란 존중의 대상이였고 학생들에게 뜻깊은 가르침과 삶의 진리를 가르쳐 주시는 인격체였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교육자가 존중받는 세상인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교사를 신고하는 사태나 교사가 학생들을 ‘사랑의 매’라는 전제하에 폭력으로 대하는 세상. 이런 것이 우리가 바라는 교육일까? 이러한 교육은 교사의 교육철학이 제대로 서 있지 않은 상태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렇다면 교사는 왜 자신의 교육철학을 계발해야 하는가? 소위 교육에 관한 ‘사실’이 인쇄되기도 전에 낡은 것이 되어 버리는 시대이기 때문에 교사들은 이렇게 급변하는 교육의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교육철학 즉 교육관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교육철학은 미래를 위한 계획이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철학을 하는 것이 의존하고 있는 기술과 도구는 미래 지향적인 결정을 논의하는 데 유용한 자산이다. ‘교육은 교사의 질을 넘지 못한다.’ 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참고 자료

현대 사회와 교육의 이해 저자 : 강영혜 외 9명 -출판사 : 교육과학사>
미래를 위한 교육철학 -저자 : 성기산 ­출판사 : 집문당>
새로쓴 교육학의 이해 -저자 : 김재복 외 4명 ­출판사 : 삼경사>
한국의 교육관 저자 : 한국교육개발연구론 -출판사 : 교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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