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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전기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본문내용

배가 외항할 수 있다는 보증이다. 주로 해상보험업자나 화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선박을 매매할 때나 대차할 때의 평가기준이 된다. 선박은 한국선급 검사에 의해서 등급이 매겨져 선급 원부에 등록되고 선급증서가 교부된다. 선급이 매겨진 선박을 선급선(class boat)이라 한다.
<로이드선급협회>

1692년 E 로이드가 경영하는 런던의 커피숍에 해사관계업자들이 많이 모였는데, 손님을 위해 해운과 관계되는 뉴스를 수집하거나, 선박의 매매 또는 적하거래(積荷去來)의 주선 등을 한 것이 이 협회의 시초이다. 세계의 선박을 망라한 로이드 선명록(船名錄)을 처음 발행한 1760년을 협회 창립의 해로 정하고 있으며, 1834년 현재의 조직으로 개편되었다. 로이드선급협회는 세계의 대표적인 선급협회이며, 전세계에 걸쳐 3,900명의 직원들이 260개의 사무실을 갖추고 활동하고 있다. 전세계 상선의 약 1/4 가량이 이 협회 자체의 규정에 따라 선박의 건조와 수리 등의 검사를 받고 있다. 이 선급협회가 135개국 정부를 대신하여 각 선박이 국가별 및 국제적 안전 규정에 부응하는지 검사하는 것이다. 이 협회의 항만 부서는 고정 구조물이나 이동 구조물을 막론하고 모든 종류의 구조물을 검증하며, 안전기술, 환경처리 및 품질에 대한 보증 등 육상 산업시설에 대해서도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의 상선은 대부분 한국선급(KR)의 선급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외국선급협회의 선급을 가지고 있는 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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