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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불국사<부처님의 나라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0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불국사(佛國寺). 불국(佛國)은 부처님의 나라를 뜻한다. 신라인들은 자신들이 생각해오던 이상적인 불국토(佛國土)를 이 불국사에 재현해 놓았다. 불국사 이곳저곳을 주의 있게 관찰하면 그런 점을 눈치 챌 수 있다.

목차

1. 불국(佛國)사
2. 불국토로 가는 길
1) 천왕문
2) 청운교 ․ 백운교
3. 부처님의 나라
1) 대웅전

본문내용

1. 불국(佛國)사
불국사(佛國寺). 불국(佛國)은 부처님의 나라를 뜻한다. 신라인들은 자신들이 생각해오던 이상적인 불국토(佛國土)를 이 불국사에 재현해 놓았다. 불국사 이곳저곳을 주의 있게 관찰하면 그런 점을 눈치 챌 수 있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불국사는 751년 김대성이 현세 부모를 위해 창건하였다. 하지만, 창건 도중 김대성이 죽게 되고, 국가가 남은 부분을 마저 완성하게 되었는데 그 간 30년의 세월이 걸렸다고 한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인한 많은 손실, 일제강점기의 철저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일본의 무분별한 복원공사로 많은 수난을 겪어오긴 했지만, 광복 후에 다시 대규모 복원 공사를 하면서 나름의 제 모습을 되찾아갔고, 1995년 12월 9일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록되면서 그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그리고 2007년 6월 6일.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도착한 불국사 앞에서 경건함 보다는 설렘이 앞선다. 신라인들이 생각했던 불국토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세월이 흐르면서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이 변하지 않고 남아 있을까. 이런 저런 궁금증을 품은 채 3000원을 주고 표를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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