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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밀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10 | 최종수정일 2016.07.04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장자크 루소의 에밀의 대한 간략한 정리입니다.

목차

들어가면서
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제5부
맺음말

본문내용

들어가면서

장자크 루소의 에밀이란 책은 “에밀”이라는 한 남자의 성장과정에 따라 유아기, 아동기, 소년기, 청년기, 성인에 이르기까지의 단계를 소설 형식으로 그려내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 성인에 이르러서는 에밀의 약속한 배우자 소피아를 만나게 되고, 소피아를 통해 여성의 교육적인 모습 또한 발견하고 그 안에서 교육을 이야기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각 발달 단계에 따른 단계별 특징과 교육방법에 대해서 서술하고 알려주고 있다.

제1부

처음 태어나는 모든 만물은 “선”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러나 인간의 손을 거치면서 타락함으로 자연적인 모습을 잃어버린다.
자연 그대로의 어린이의 모습을 보존하려면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 것이다. 즉, 태어나는 순간부터 잘 보살피고 교육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교사가 되어야 하고, 좋은교사가 되기 위하여 완벽하게 교육되어 있어야 한다. 다시 말하면 어린이에게 접근하는 모든 사람들은 어린이에게 감화를 줄 수 있는 지식의 경험을 사전에 갖추고 있어야 함을 의미한다.
인간의 교육은 출생과 더불어 시작된다. 생명이 있고 감각이 있는 것들에게는 모든 것이 교육이고, 이 교육으로 인해 인간은 터득할 수 있게 된다.
어린이가 최초로 느끼는 감각은 기쁨과 고통만을 자각한다. 이러한 감각을 형성시키려면 그 아이가 습관에 익숙하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어린이가 원하는 욕구를 자신의 습관의 의해 생기는 것, 다시 말해서 자연의 욕구 외에 습관에 의해 새로운 욕구가 나타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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