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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특징과 과정 그리고 의의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9 한글파일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1. 제1차세계대전의 특징
1) 개전 날짜
2) 유럽전쟁에서 세계대전으로
2. 대전전사(大戰前史)
1) 독일통일의 유산
2) 개전의 위기
3) 비스마르크체제의 성립과 붕괴
4) 발칸문제
5) 보스니아의 위기
6) 영국․독일의 대립
3. 대전의 발발과 경위
1) 사라예보사건과 7월위기
2) 슐리펜계획과 마른전투
3) 주요 공방전과 과학무기
4) 비밀외교의 전개
4. 주요 교전국의 국내형편
1) 독일의 정세
2) 오스트리아의 정세
3) 영국의 정세
4) 프랑스의 정세
5. 미국의 참전
1) 잠수함전을 둘러싼 미국과 독일
2) 미국의 참전과 14개조
6. 러시아혁명과 브레스트리토프스크조약
7. 전쟁의 종결과 파리강화회의

본문내용

1. 제1차세계대전의 특징
제1차세계대전의 성격은 우선 개전의 경위가 매우 복잡해 어느 한 나라의 특정행위가 대전을 초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그러나 전쟁 후 전승국 쪽이 패전국인 독일에게 일방적으로 전쟁의 책임을 전가시켜 독일국민이 불만을 품게 되었고 이것은 후에 A.히틀러의 나치즘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이 전쟁이 역사상 최초의 총력전이었다는 사실도 중요한 특징이다. 나폴레옹전쟁을 별개로 하면 19세기 유럽의 전쟁은 어느 것이나 극히 일부 사람들에 의해 국민의 생활에 별로 영향을 미치지 않은 형태로 수행된 내각전쟁(內閣戰爭)이었다. 그러나 제1차세계대전은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참가하였을 뿐 아니라 일반국민생활에도 심각한 영향을 끼졌다. 전선(前線)의 병사에 국한되지 않고 후방의 국민까지 전쟁에 동원된 이 세계대전은 국가가 지니고 있는 힘을 모두 동원한 최초의 총력전이었다. 또한 독가스․전차․비행기 등의 신무기가 투입된 것도 이 전쟁의 두드러진 특징이었다. 그 때문에 전사자의 수도 그 때까지의 전쟁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많았다. 독일과 러시아가 대략 170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프랑스가 136만, 오스트리아가 120만, 영국이 90만, 미국은 12만 6000여 명이었다. 이 전쟁에 참가한 국가는 25개국이었다.

1) 개전 날짜
대전의 특성과 관련해 개전날짜를 언제로 잡느냐의 문제도 단순하게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대략 4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① 1914년 7월 28일 오스트리아․헝가리가 세르비아에 선전포고.
일반적으로는 이 날짜를 개전날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② 1914년 8월 1일 독일이 러시아에 선전포고.
③ 1914년 8월 3일 독일이 프랑스에 선전포고.
④ 1914년 8월 4일 영국이 독일에 선전포고 등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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