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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폭풍우 치는 밤에 감상문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수업을 위해 준비한 감상문입니다 ^^
당연히 a+받은 레포트니까 올렸구요 ^^
좋은 점수 받으세요~

목차

등 장 인 물
줄 거 리
감 상 평

본문내용

메이 : 호기심이 강하고 천진난만한 마음을 가진 천사표염소, 쏟아질듯한 큰눈과 오동통 살랑살랑 스텝을 자랑하는 엉덩이짱 이기도 하다. 늑대에게 용감히 맞선 어머니의 용기를 물려받은듯 절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한번 마음먹으면 돌아서지 않는다.
가브 : 어려서 엄마를 잃고, 또래보다 마른체격과 절벽을 두려워하는 여린 심성으로 힘겹게 자란늑대. 천둥번개를 무서워하고, 언덕에 올라 보름달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 먹음직스럽게 생긴 친구 ‘메이’를 만나 늘 군침을 흘리지만 너무나 착한 ‘메이’의 심성에 반해 차마 물지 못한다.
장로 : 하도 요리조리 도망 다니며 험한 시절을 보내서 늘그막에 천식에 걸린 불쌍한 평화주의자. 자나깨나 걱정이 특기요, 취미는 잔소리. 금지된 우정에 빠진 ‘메이’ 때문에 기침이 더욱 심해진다.
메이의 할머니 : 메이엄마가 늑대에 맞서다 죽은 후 메이를 키워왔다. 늑대에 대한 공포심이 유달리 강하며, 메이에 대한 남다른 책임감을 갖고 있다.
염소 아줌마 : 아침부터 밤까지 절대 입을 다물지 않는 엄처난 수다 파워의 주인공. 나란히 뛰어가는 메이와 가브를 우연히 목격하고 온 숲 전체에 두 사람의 관계를 소문낸다.
미이 : 메이를 걱정하는 어여쁜 친구. 메이의 비밀친구 정체를 알게 된 뒤 깊은 슬픔에 빠진다.
타프 (메이의 형) : 사실은 겁쟁이지만 겉으로는 누구보다 용감한척한다. 늑대로부터 메이를 보호해주겠다고 따라나서지만 가장먼저 도망친다.
기로(늑대 족의 보스) : 규칙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살상은 예사로 하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정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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