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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조리 실습에 관한 고찰 및 자료 조사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9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A+ Report] 제육구이, 배숙, 매 작, 보쌈김치 실습에 대한 자료 정리 뿐 아니라 각각의 음식에 대한 성분 및 자료 조사를 충실 했습니다.

목차

Experimental Title(실험제목)
Worker Name
Material(재료)
Reagents & Apparatus(시약 및 기구)
Procedure(순서)
Date & Calculation(자료 및 계산)
Result(결과)
Discussion & Appreciation(토의 및 평가)
Reference(참고문헌)

본문내용

Discussion
& Appreciation
(토의 및 평가)
이번 제육구이는 북어구이, 너비아니구와 조리법이 거의 비슷하여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던 것 같다. 특히 얼마전에 했던 너비아니구이와는 양념장에 고추장 양념이 들어간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 것 같다. 너비아니구이와 마찬가지로 간장이 들어가는데 조금 적은 1/2t.s가 들어간다. 아무래도 고추장양념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금 적게 사용한 것도 있겠지만 색깔이 어둡지 않기 위해서 양을 적게 한 것일 수도 있다. 보통 돼지고기에는 근육조직 사이에 하얀 선충의 알이 있다. 그렇게 때문에 소고기와는 달리 바짝 익혀 익지 않은 부분이 없어야 한다. 그렇다고 불 조절을 너무 쌔게 해버리면 타버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나 양념장에 고추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너비아니구이 보다 타는 것이 조금 더 쉽게 노출되어 있다. 마늘이나 파도 매우 곱게 다져야 석쇠에 구울 때 좀 더 타지 않고 구울 수 있다. 실질적으로 구울 때 양쪽 끝이 금방 타버려서 손질을 해주었다. 완성된 제육구이를 평가받는데 2가지 지적사항이 나왔다. 첫 번째로 양념의 색깔이 어둡고 칙칙하며 윤기가 없었다. 아무래도 구이를 타지 않게 구울려고 하다가 양념을 좀 적게 한 듯 싶다. 또 한로 구운 돼지고기위에 양념장을 매끄럽게 한번 적셔 주어야 하는데 이부분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색에 윤기가 나지 않았던 것 같다. 두 번째 지적사항으로는 4개의 제육구이를 제출하는데 그 크기가 제각기 달랐다는 점이다. 이부분은 탄부분을 너무 많이 정리 하다보니 그 크기가 일정하게 되지 못하였다. 또한 구울때 수분손실과 단백질응고작용을 고려하여 여분의 크기를 남겨 잘랐어야 했는데 계산을 제대로 못했던 것 같다. 완성된 제육구이는 돼지냄새가 나지 않으며 깔끔하고 단백했다. 돼지의 누린내를 제거하기 위해서 파, 마늘, 생강즙, 충분히 사용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요리를 배울 때마다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그리 큰 어려움을 느끼지는 못한다. 비록 조리자격증 위주로 수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크기나 간 등에 있어서 지적을 받지만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먹을 때에는 배운것을 응용하여 좀 더 맛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Reference
(참고문헌)
축산물 등급 판정소(http://www.apgs.co.kr)
축산 연구소(http://www.nlri.go.kr/korea/)
Experimental Title
(실험제목)
배 숙
Material
(재료)
배-1/2개, 통후추-10g, 생강-20g, 황설탕-1/2컵, 물-3컵, 잣-작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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