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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언어와 문화 - 나의 18번

저작시기 2006.10 |등록일 2007.06.09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나의 18번이라는 주제로 쓴 레포트입니다. 곡명은 레이지본의 입니다. A+받은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람은 생존의 욕구가 충족되면 권력의 욕구를 가지게 되고, 다시 그것도 충족이 되면 이제 문화를 향유하려는 욕구를 가지게 된다. 이것은 즉 삶의 여유를 찾으려는 것이다. 여유 있고 의미 있는 삶의 추구는 오락이나 예술의 추구와 연결되며, 영화나 연극, 문학, 음악, 미술 등을 생활 속에서 향수하는 것을 말한다.
사실 ‘나의 18번’이라는 주제를 꺼내기 위해 인간의 욕구라는 거창한 말까지 꺼낼 필요는 없을지도 모르지만 결국 우리가 음악을 듣고 부르고 하는 일련의 일들은 문화를 누리는 것이고, 내면의 욕구를 사회에 수용 가능한 쪽으로 표현하고 해소하는 것임을 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누구나 가장 좋아하는 노래쯤은 있을 것이다. 꼭 하나로는 정할 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말이다. 노래방 문화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 자연스러워져 버린 것이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든가 친목을 다지기 위해서라든가, 노래방으로 향하는 일은 비일비재하다. 굳이 노래방에는 가지 않더라도 음악 감상은 대다수 사람들의 취미 중 하나이고, 그렇다면 자주 부르는 노래 하나쯤은 있을 것이라고 해도 된다. 나 역시 그런 노래가 있다. 한 때는 노래방에 갈 때마다 불렀고, 지금도 적어도 두 번에 한 번 꼴로는 부른다. 그것은 바로 ‘레이지 본’의 「Do it yourself」라는 곡이다. 이 곡의 가사는 다음과 같다.


Do it yourself는 2003년 발매한 레이지본의 2집 「Do it yourself」의 타이틀곡으로 스카 펑크, 인디 락 스타일의 팝 락 장르에 속한다. 전체적으로 활기차고 신나는 느낌의 곡이며 가사도 자유롭고 명랑한 내용이다.
먼저 가수인 레이지본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자면, 레이지본은 결성이후 홍대, 신촌 중심의 클럽 등에서 공연 활동을 하다가 98년 말 라이브클럽 등에서 공연을 하게 되었다. 드럭에서 활동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드럭에서 준비하고 있던 ‘조선펑크’ 앨범에 참가하게 된다. 스카 코어/펑크를 하고 있는 레이지본의 음악은 밝고 명랑하다. 특히 록밴드로는 드물게 멤버 중 트럼펫이 있어 이들의 음악을 더욱 경쾌하게 만든다. 트럼펫 멤버는 일본 사람인 진토시요인데 실력도 일품이고 야구단 롯데자이언츠의 응원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특이한 경력도 있다.

참고 자료

레이지본 <Do it yourself>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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