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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레포트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범죄심리
영자신문기사해석본
10점 받은 거에요 ^ ^

본문내용

jeffrey dahmer는 1960년 5월 21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태어났다.화학자의 아들로 태어난 다머는 평범한 생활을 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의 청소년기는 1968년 그와 그의 가족이 오하이오주의 바쓰로 이사를 오면서, 그에게는 심각한 동물에 대한 잔인성과 가혹한 행동 또한 심각한 알코올 중독에 사로잡힌 채 성장하게 되었다.다머가 살인을 저지르기 시작한 곳은 바쓰였다.그의 부모가 이혼을 하고 혼자 살게 된 바쓰는 1978년 자동차편승 여행자인 steven hicks를 납치해서 그를 방망이로 내려친 뒤 목을 졸라 질식시켰다. 그리고는 큰 쇠망치로 그의 뼈를 산산조각 냈고 그의 집 뒤의 숲에 흩어버렸다.표면상으로는 1987년 9월 15일까지 그의 살인충동이 스스로 조절 할 수 있는 것처럼 여겨졌다. 밀와키로 돌아와서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면서, 다머는 스티븐 투어미를 죽이고 소름끼치는 세계적인 연쇄살인범의 한명으로 자리잡게 되었다.다머는 결국 17명의 삶을 앗아갔는데, 그 중에 코네락 신타솜폰의 슬픈 이야기도 포함하고 있다. 그는 살인범으로부터 탈출했다가 동성연애자 연인들끼리의 다툼이라고 믿었던 경찰관의 실수로 다시 다머에게 되돌아가게 되었다.아이러니컬하게도 코네락의 맏형 또한 3년전에 다머로부터 탈출한 적이 있었고, 이 일로 다머는 work release(수형자를 낮 동안 교도소 외부 직장에서 일하게 허용하는 갱생 제도)로 열달을 감옥에서 보냈다.다머는 결국 1991년 7월 2일에 검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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