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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상대연대와 절대 연대결정법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08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고고학 연구에서 연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그러나 고고학의 주 연구대상인 과거인류가 남긴 물질적인 자료, 특히 선사시대의 고고학 자료로부터 연대를 직접 알 수 없다. 그래서 이들 자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석하여 연대를 알아내야한다.
고고학에서 연대는 상대연대(相對年代)와 절대연대(絶對年代)가 있다. 상대연대는 고고학 자료의 선후관계를 나타내는 것이고, 절대연대는 서력기원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연대결정법도 상대연대결정법과 절대연대결정법으로 나누어진다.

목차

1. 상대연대결정법
2. 절대연대결정법(絶對年代決定法)

본문내용

고고학 연구에서 연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그러나 고고학의 주 연구대상인 과거인류가 남긴 물질적인 자료, 특히 선사시대의 고고학 자료로부터 연대를 직접 알 수 없다. 그래서 이들 자료를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석하여 연대를 알아내야한다.
고고학에서 연대는 상대연대(相對年代)와 절대연대(絶對年代)가 있다. 상대연대는 고고학 자료의 선후관계를 나타내는 것이고, 절대연대는 서력기원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따라서 연대결정법도 상대연대결정법과 절대연대결정법으로 나누어진다.
고고학에서 연대의 결정은 고고학의 연구의 목적이 아니며 다른 연구를 위한 수단이어야 한다. 즉 연대의 제시와 더불어 문화의 해석이 뒤따라야한다. 고고학에서 연대결정은 결코 고고학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즉흥적으로 제시될 수 없으며 그 연대는 일정한 절차에 따라 잠정적으로 추정될 뿐이다. 또한 연대는 결정 과정이 중시되는 합리적인 것이어야 하며, 어디까지나 당시 문화를 설명하기 위한 통시적인 체계이다. 따라서 고고학자들이 연대를 제시할 때는 항상 상대연대에 기초를 두고 절대연대를 제시하여야 한다. 이것은 한 유적의 연대를 지나치게 올려보거나 내려보는 경우, 그 유적의 상대적인 위치를 무시해 문화해석에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고, 차후에 절대연대가 변화한다고 하더라도 문화에 대한 해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1. 상대연대결정법
상대연대의 개념은 고고학의 성립과 동시에 이루어졌다. 상대연대결정법은 고고학 자료의 선후관계를 밝히는 방법으로 층서법, 형식학적 방법, 순서배열법, 그리고 교차연대법 등이 있다.

1) 층서법
층서법은 고고학 자료의 편년에 쓰이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방법은 지질학에서 확립된 대념이 고고학에 적용된 것이다. 하지만 고고학적 층서법과 지질학적 층서법은 다르다. 즉 인간의 활동 결과를 나타나는 현상은 자연에 의해 이루어진 퇴적과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층서법에 쓰이는 기본 개념은 층, 성층, 층서 등이다. 층(層)은 유적에서 보이는 일정한 넓이와 두께로 된 퇴적물로서 자연의 퇴적 작용과 인간들의 재활동 중 어느 한쪽 또는 양쪽에 의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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