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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미닛메이드(Minute_Maid) 마케팅전략 분석 및 제언 (A+리포트)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8 워드파일MS 워드 (doc) | 17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본 리포트에서는 미닛메이드가 어떠한 마케팅 전략을 사용하여 100% 상온 오렌지 주스시장에서 점유율 1위라는 결과를 얻었는지 환경분석, 경영전략을 통해 알아보고자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목차를 참고하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선정이유
Ⅱ. 환경분석
1. 국내 음료시장 현황
2. SWOT 분석
3. 경쟁사 분석
Ⅲ. 마케팅 전략수립
1. STP 분석
2. 4P 분석
Ⅳ. 성과 및 성공요인
Ⅴ. 문제점 개선 방안과 향후 전망

본문내용

l. 탄산음료시장
사이다 시장은 전년대비 1% 감소한 약 1700억원대의 시장을 형성했는데, 롯데칠성의 칠성사이다는 2%의 신장세를 기록하면서 여전히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코카콜라의 킨사이다는 저가공략에도 불구하고 5%의 마이너스 실적을 기록했다. 그리고 해태음료의 축배/콤비사이다, 세븐업과 일화의 천연사이다 역시 큰 폭의 마이너스 실적을 거두면서 1%대의 점유율을 확보,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정도다.
콜라시장은 약 2350억원의 시장을 형성하면서, 지난해 대비 약 2%에 가까운 신장세를 기록했다. 콜라시장은 코카콜라와 펩시콜라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2개 업체가 콜라시장을 모두 차지하면서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도 콜라시장의 유지를 위해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월드컵과 관련된 대대적인 마케팅 판촉 노력을 기울였다. 이 영향으로 최근 소비자들의 건강선호 경향과 경기침체에 따른 외식업체의 콜라소비 감소 등으로 4년 동안 감소세를 면치 못했던 코카콜라는 2%대, 펩시콜라는 1%의 신장을 기록했다.
지난 해 탄산음료 가운데 유일한 성장을 기록했던 후레바 제품은 작년에 비해 20%에 가까운 큰 폭의 마이너스 실적을 거두면서 1000억원이 조금 넘는 시장을 형성했다. 이는 주요 음료업계가 사이다와 콜라에 마케팅력을 치중한 결과로 평가된다.
한편 유성탄산 음료인 밀키스, 암바사 등도 지난해에 이어 10%대의 마이너스 실적을 기록(230억원)했으며 보리탄산음료인 일화의 맥콜은 지난해에 비해 20%가 넘는 마이너스 실적(60억원)을 기록했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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