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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기술]크라이오닉스 예비프로젝트+예비 보고서+ 발표 프로젝트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8 파일확장자압축파일 (zip) | 1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크라이오닉스 예비프로젝트hwp1p +예비 보고서hwp6p+ 발표ppt16p 로
구성된 압축 프로젝트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크라이오닉스에 적용될 나노기술이란 무엇일까? 나노기술(nanotechnology)이란 개개의 분자 또는 원자를 부품으로 하는 기계의 설계와 제작을 일컫는 근 미래의 신기술을 말한다. 나노기술의 개념은 생명공학과 전자공학에 도입되어 ‘생체전자공학(bioelectronics)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탄생시켰는데, 이 학문은 크라이오닉스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의 바탕을 이루고 있다.
같은 미시 세계를 다루지만 나노 기술은 좀더 인위적이고 조작이 정확하다는 점이 현대 합성 화학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용액 상태에서는 목표로 하는 분자가 합성될 확률이 매우 작다. 예를 들어, 반응성이 큰 화합물들은 다른 화합물들과 닥치는 대로 충돌하면서 생긴 무작위적인 반응의 산물이다. 그렇기 때문에 용액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지금의 합성 화학의 주요 목표는 원치 않는 화학 반응을 최대한 억제시키는 일이다. 하지만 의도적인 위치 조절이 가능한 미래의 어셈블러에 의해 진공 상태에서 화합물을 합성하는 일이 가능하다면, 원칙적으로 불필요한 부산물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선, 어셈블러는 산업용 로봇을 닮은 나노 조립 기계이다. 이 조립 기계는 반응성 구성 성분들을 쥐고(holding) 화학 반응이 일어나는 활성화 자리에 정확히 위치시킬 수 있다. 어셈블러의 분자 조립 과정은 리보솜이 단백질을 합성해 내는 과정과 매우 흡사하다. 비교적 크기가 작은 수천 입방 나노미터의 전형적인 리보솜은 일련의 순서로 아미노산을 조립함으로써 지구상의 생명체에 존재하는 모든 종류의 단백질을 만든다. 다음 표는 리보솜과 어셈블러를 비교한 표이다.

참고 자료

◇ 서울대 자연과학교수 31인, 21세기와 자연과학, 사계절,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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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저 르윈, 컴플렉시티, 세종서적,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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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데이비스, 우주의 청사진, 범양사출판부,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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