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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카파(ROBERT CAPA)를 만나다

저작시기 2007.05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7 로버트카파展을 다녀와서 쓴 감상문 입니다.
참고문헌이나 다른 레포트를 베끼지 않고 직접 작성한 글이며,
레포트의 형식을 최대한 갖추고 작성하였으므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목차

Ⅰ. いま, 會いにゆきます

Ⅱ. “만약 당신의 사진이...”

Ⅲ. 그때 카파의 손은 떨리고 있었다

Ⅳ. 카메라를 놓지 않다

본문내용

Ⅰ. いま, 會いにゆきます

1954년 5월 25일, ‘인도차이나 전쟁’...
시끄러운 포탄의 굉음과 총성소리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에 로버트 카파(ROBERT CAPA)는 전쟁에 참가한 그 어느 군인들 보다 자신감 있고 열정적인 모습으로 전장(戰場) 위에 서있었다.
전쟁에서의 승리도 국가의 해방도 그가 그곳에 서있는 이유를 설명하기엔 결코 충분하지 않아보였다. 그는 전쟁 속에서 숨 쉬는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고, 그 목소리를 전장 속에 서있는 자신 혼자만이 아닌 세상 반대편의 사람들까지도 들을 수 있게 되길 원했었다. 그래서 그는 카메라를 들고 직접 전선을 향해

참고 자료

참고문헌이나 타 레포트의 베낌없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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