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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일본정치,국제관계>자민당의 장기 집권에 관한 연구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자민당에 관하여 쉽게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목차

1. 서론
2. 자민당의 개요
3. 일본 정치구조의 특징 및 배경
1)행정부 및 의회구성
2)파벌정치
3)정치자금
4. 일본의 국민성
5. 장기집권의 문제점
1)파벌정치의 문제점
2)자민당과 우경화
6. 문제해결
7. 결론

본문내용

4. 일본의 국민성

일본인의 국민성은 같은 유교 문화권으로써 우리와 상당히 비슷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파벌정치에서 말했던 것 처럼 다이묘와 사무라이의 관계로 대표지어 지는 주종관계 수직적 상하관계에서도 잘 나타난다. 이는 이어져 일본식 자본주의에서 볼 수 있는 연공 서열제로 이어지고 있다. 결국 가족적 종속관계, 상하관계로 각 조직간의 배타성으로 결론 지을 수 있는 것 이다.
배타성이라고 앞에서 지적했는데 이 배타성은 그들의 대세주의로 이어진다. 우스갯소리로 이런 이야기가 있다. “아무리 신호등이 빨간불이라 하더라도 모두가 건너면 안전하다.” 이 말은 바보 같은 짓이어도 모두가 하면 나도 해야 되고 대세의 흐름을 탄다는 일본인의 국민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결국 이런 대세에서 벗어나고 따로 놀게 되는 사람은 이지메라는 일본사회 특유의 극단적 배타심 표출로 이어지는 것이다. 같은 유교문화권이지만 이러한 배타성 때문에 사회변동이 없다는 점에서 우리와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과거 우리나라는 87년

5.장기집권의 문제점

자민당의 성격은 장점도 있겠지만 이 단락의 성격상 단점위주로 같겠지만 자민당의 경우는 그들의 집권기반을 지키기 위해 우향우 하고 있다. 우리가 한일관계사에서 봤듯이 일본은 자국내의 분쟁이 생길 때 마다 정한론, 군국주의발동을 통해 내분을 와해하고자 하였다. 최근에는 신사참배, 종군위안부 보상 문제 재무장 징후에서 우리를 껄끄럽게 하고 있다. 대부분의 망언들은 자민당 정치인들의 입에서 나왔다. 일본의 우경화는 주변국과의 마찰로 이어지고 동북아 평화의 저해 요소가 된다.

참고 자료

하따노 스미오 著, 이성환 譯, [전후 일본정치와 자민당](계명대학교,1994)

양성우, [자민당 파벌정치에 관한 연구](국민대학교, 2000)

이윤길 [일본자민당 파벌주의에 관한 연구](동아대학교, 2001)

서석흥 [경제와 사회 전공교재](부경대학교, 2004)

이성운 [일본의 자민당정권 붕괴와 정치개혁 : 非自民 聯立政權 등장 중심으로](연세대학교,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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