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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윤리학사 칸트 아리스토텔레스 벤담과밀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서양윤리학에 관한 내용입니다
칸트와 아리스토텔레스 벤담과 밀의 이론을 쉽게 정리했구요
교육적인 접근의 서평을 적어놓았습니다

목차

1. 아리스토텔레스
2. 칸트
3. 벤담과 밀

본문내용

제 3장 . 아리스토텔레스

“ 행복으로 가는 길의 안내자 !!”

아리스토텔레스는 플라톤의 제자로서 둘 모두가 최고 수준의 철학적 천재성을 지니고 있었으며 둘 모두가 가장 중요한 철학 업적을 후세에 전하였다. 아리스토텔레스와 플라톤은 사제지간임에도 불구하고 철학 사이에는 많은 유사점들이 발견됨과 동시에 뚜렷한 차이점도 존재한다. 어떠한 것에 대한 이해를 명확히 하는 방법 중의 하나로 ‘비교와 대조’의 기법이 있듯이 플라톤과의 차이점에 비추어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을 이해하는 것이 이해력을 높여주는 방법 중 하나일 것이다. 플라톤은 사물의 본질을 이상적이고 영원불변하는 형상으로 파악하는 많이 들어본 선의 이데아가 어떠한 실제의 사물과 떨어져서 존재한다고 보지만 , 아리스토텔레스는 사물의 본질을 개별적 사물에 구조에 부여하며 그것을 파악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 주는 형상이라고 보아 플라톤에 비하여 감각적이고 경험적인 지식을 훨씬 더 중요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윤리학과 관련해서 두 권의 책을 썼는데 <니코마코스윤리학> <에우데미아 윤리학> 제삼의 저서인 <대도덕학>도 전해지지만 <니고마코스윤리학>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저술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니코마코스윤리학>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니코마스윤리학>에서 아리스토텔레스는 “모든 기술과 탐구, 또한 행위와 결정은 어떤 선을 목표삼는 것으로 여겨진다.” 라는 일반적인 주장과 더불어 시작한다. 이 주장을 ‘인간’ 관에 적용해 보면 인간이 행하는 모든 행위는 그 특성상 목표 지향적 또는 목적을 추구하는 행위라고 볼 수 있다. 즉 인간은 어떠한 목적을 추구하고 달성하기 위해 움직인다는 목적론적 접근 방식이다. 그렇다면 여기서 말하는 목적이란 무엇일까 ? 아리스토텔레스 이 목적을 본래적인 목적이며 가장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궁극적인 목적이란 무엇일까 ? (철학을 공부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철학은 끊임없는 질의응답의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 유일한 궁극 목적을 “최상의 선” 또는 “행위를 통해서 추구되는 모든 선들 중 최고의 것”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결국 “최고선”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최고의 선은 무조건적으로 완전한 것이며 자기충족적인 것-오직 그 자체로서의 가치를 지니며 다른 어떤 것에 대한 수단이어서는 안된다는 점-으로 아리스토텔레스는 ‘행복’이라고 보고 있다.

참고 자료

서양윤리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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