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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사회의 신 고용분야- 아바타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받은 보고서 입니다.
정보사회에 새로인 창출된 고용분야인 아바타에 대해 조사한 자료입니다.
보들리야르의 시뮬라크르와 아바타개념을 접목하여 설명했습니다.

목차

▲ 정보사회의 새로운 고용 창출 및 변화
1. 아바타 디자인 - 또 다른 나
2. 우리는 왜 아바타에 흡수 되는가
(1) 가상세계에서의 나
(2) Cyber Space(가상공간)에 들어가는 이유
3. 아바타와 시뮬라크
4. 아바타 발전과정은 자신과 동일시되는 과정
5. 아바타 산업 성장 = 고용분야의 확산
6. 관련 고용분야
7. 아바타와 정보사회

본문내용

▲ 정보사회의 새로운 고용 창출 및 변화
정보사회는 이미지가 지배하는 사회다.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사람이 생각하는 상징체계에서 탄생한 인공물이 지배한다. 그것은 새로운 이미지로서 실질적인 실제를 대체하거나 그것과 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한다.
근본적으로 디지털은 원본과 복사본 사이에 어떠한 차이도 존재하지 않는다. 0과 1의 배열로 이루어진 데이터를 복사할 때 그 배열그대로 옮기는 것이므로 복사는 또 다른 원본의 재탄생이다. 이러한 원본복제의 특성은 원본에서 발생한 이미지에게도 적용된다. 이것이 점점 발전∙심화되면 복제된 이미지를 원본과 똑같다고 생각하는 수준에 이른다. 마이클조던이 신는 농구화를 따라 신으면서 좋아하는 것이 대량생산의 산업사회라면 자신이 직접 마이클 조던의 이미지가 되어 보는 것이 정보사회다. 이것은 보들리아르의 시뮬라크라고 볼 수 있다. 시뮬라크 시대가 창출해 낸 새로운 고용분야-직종-의 경우를 찾아보았다.

1. 아바타 디자인 - 또 다른 나
최근 아바타의 유행과 함께 아바타를 소재로 한 영화까지 등장하였다. 이나영, 조승우 주연의 ‘후아유’가 그것이다. `후아유`는 요즘 인터넷의 히트 상품인 아바타(avatar)를 스크린에 끌어들였다. `후아유`의 젊은이들은 아바타 게임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낸다. 오프라인에선 밝히기 어려운 속내를 드러내고, 자신의 이상형도 이리저리 물색한다. 아바타 게임에서 만난 사이버 연인과 일상에서 마주친 오프라인 연인 사이에 빚어지는 갈등과 혼선이 중심축이다. `후아유`는 `진짜 내 모습`에 대한 영화다.
2001년 서울대학교 수시 모집에서 ‘사이버상의 캐릭터인 아바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하는 시사 면접 문제가 나왔다. 대개 면접 문제로는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 전반적인 측면에서 중대 이슈가 선택되는 것을 감안한다면, 실로 우리 생활에서 ‘아바타’가 얼마나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나, 아바타 그리고 가상세계』 정기도. (책세상문고. 2000. 8.)
『사이버 공간에 또 다른 내가 있다.』 황상민. (김영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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