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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문화유산의 응축지, 국립중앙박물관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국립 중앙 박물관에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도자와 목칠 중심으로 서술했으며 사진도 함께 첨부되어 있습니다.

본문내용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박물관인 만큼 유물의 수나 그 규모가 대단한 국립 중앙 박물관. 주말에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평일 아침 일찍부터 나서서 박물관으로 향했다. 평일 오전이라 관람객이 당연히 적을 것이라고, 조용히 관람 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안고 4호선 이촌역에 내렸다. 그러나 나의 기대를 향해 가볍게 웃음을 날리는 관광버스들! 박물관 앞 도로에 즐비하게 늘어선 관광버스에서 전국 각지에서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때지어 박물관으로 향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모여든 초등학생, 중학생들과 함께 나의 박물관 관람은 시작되었다.
수학여행 단을 피해 바로 3층 미술관으로 향했다. 가기 전에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유물 설명을 해 주시는 도슨트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시간을 맞춰 도자가 있는 미술관 앞에 갔더니 빨간 조끼를 입은 도슨트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각 관 입구에서 정해진 시간에 가면 원하는 사람들에게 유물을 설명해 주시는데, 내가 갔을 때는 유물 설명을 듣고자 하는 사람이 없어 도슨트 선생님과 나 이렇게 단 둘이 관람을 시작했다.
교과서에서 또는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봐 왔던 청자가 내 눈 앞에 펼쳐져 있다니!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처럼 눈으로 살피니 그 색이나 형태가 더 아름다워 보였다. 12세기는 청자의 르네상스라고 할 만큼 청자가 많이 발달 했었다.

참고 자료

국립 중앙 박물관 홈페이지
국립 중앙 박물관 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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