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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아파트의 사례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7 파일확장자기타파일 (unkno) | 5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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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수업시간에 ‘21세기 공동주택의 미래 : 미래 아파트의 생존조건 – 환경’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공부를 한 후 그런 내용이 담겨 있는 비디오를 봤다. 비디오 내용에는 막연히 미래에 내가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주거환경이 나오고 선진국에서는 이미 그런 일들이 일어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일본의 키타큐슈지역은 과거 급격한 산업발전기간을 거치며 급격한 경제적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에 따라오는 환경오염이라는 쓴 선물을 받게 되었다. 이타이이타이 병이라는 뼈가 녹아 들어가는 병으로 많은 마을 주민들이 아픔으로 고통 받아야 했고 또한 죽어갔다. 이 일을 계기로 지역차원에서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고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법을 배우려고 애쓰게 되었다.
환경을 보존하려고 지역에서 애써 자연환경을 가꾸는 일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그 자연환경을 집안으로 끌어들이려고 애쓰고있다. 수동발전 전화기나 손전등을 만들어 화석 에너지의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부터 녹색아파트 사업을 벌이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있다.
780명이 살고 있는 마테루아노우 아파트는 환경공생에 성공한 대표적인 아파트로 거론된다. 바람이 드나드는 통풍슬릿을 만들어 창문으로 들어온 바람이 온 집안을 돌며 구석구석을 쾌적하게 만들고, 방 전체가 시원해 에어컨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이다. 태양열을 이용해 물을 데워 그 물을 온수탱크로 모은 후 부엌, 욕실에서 사용하고 있었다. 온수량이 부족할까 봐 걱정하지않게 부엌에 설치된 리모콘을 보면서 사용량도 조절가능 하도록 세심한 베려도 해놓았다. 실내 뿐만이 아니라 야외공간도 녹지로 꾸며놓았다. 주차 난을 감수하면서도 많은 공간을 녹지에 할애하였고 주차장도 콘크리트가 아니라 잔디를 깔아 좀더 환경 친화적으로 만들었다. 바깥에 설치된 가로등에도 조그만 태양열 집열기가 달려있어 자체적으로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쓰고 남은 전기는 전기회사에 팔아 관리비로 이용하였다.태양열을 이용해 만드는 전기가 쓰고 남아 팔 수도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다가왔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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