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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푸드 색별에 관련 음식과 효능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600원

소개글

컬러푸드란?

한방에서는 식품 고유의 색에 따라 각기 다른 장기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으로 말한다.

목차

1. 컬러푸드란

2. 색별 영양 및 효능
ⅰ Red
ⅱ yellow
ⅲ Green
ⅳ white
ⅴ black

3. 결론

본문내용

컬러푸드란?
한방에서는 식품 고유의 색에 따라 각기 다른 장기에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으로 말한다. 예를 들어 그린 푸드는 간에 좋고, 신장에는 블랙 푸드, 심장에는 레드 푸드, 위장에는 옐로우 푸드, 폐에는 화이트 푸드를 잘 섭취하면 좋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한방에서도 다양한 색의 음식이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본다. 음양오행 사상에 따라 청·적·황·백·흑의 다섯 가지 색깔의 음식이 신맛·쓴맛·단맛·매운맛·짠맛의 다섯 가지 맛과 함께 간장·심장·비장·폐장·신장의 다섯 개 장부의 기능과 관련이 깊다는 것이다.

색별 영양 및 효능
Red
붉은색은 오행에서 피를 맑게 하고 심장의 기능을 튼튼히 하는 색이다. 실제로 붉은색의 야채나 과일에 많은 라이코펜 성분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전신의 혈액순환을 도와 고혈압, 동맥경화증을 예방한다. 그리고 세포의 노화 속도를 늦추며 항암 효과에 탁월한 안토시아닌 성분도 들어 있어 심장병과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식품은 토마토나 고추, 대추, 구기자, 영지버섯, 홍어, 홍삼, 오미자, 레드와인, 사과, 석류 등이 있다.

석류
원산지인 페르시아만 주변 국가의 중년 여성들이 다른 지역의 여성들에 비해 갱년기 장애를 거의 겪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샐러드나 야채에 드레싱으로 뿌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복분자
‘요강이 뒤집힐 정도로 오줌줄기가 강해진다’고 하는 데서 이름이 유래된 복분자는 폴리페놀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해서 노화를 억제하고 몸을 가볍게 해준다. 남녀 모두에게 복분자가 좋다. 남성의 경우에는 정력 감퇴나 발기부전, 빈뇨, 야뇨증을 다스리는 데 쓰고 여성은 불감증, 자궁이 약해서 생기는 불임 등에 효과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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