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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보석, 체코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7.04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체코의 관광과 문화에대한 전반적인 조사입니다.
사진자료 많이 포함되어 있구요^-^

목차

1. 서론
2. 체코의 개요
3. 프라하의 주요 관광지
4. 브르노의 주요 관광지
5. 체스키크룸로프의 주요 관광지
6. 체코의 음식
7. 체코의 맥주
8. 결론

본문내용

내가 체코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아무래도 대중매체의 영향이 크다. 사실 체코가 어떤 문화, 어떤 역사, 어떤 아픔과 기쁨을 지닌 나라인지 잘 모른다. 그래서 더욱 나에게 체코라는 나라가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체코를 처음 접한 것은 만화책을 통해서이다. 그 만화책에서 단편적이지만 체코라는 나라가 어딘지 모를 슬픔에 젖어있어 보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사회주의 국가의 이미지를 그리고 있었기 때문이지 싶다. 그리고 후에 영화와 TV 다큐를 보면서 점점 더 체코라는 나라를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사회주의의 몽환적인 느낌과 고대, 중세 그리고 근대를 따라 흐르는 서양식 건축물의 향연. 이 때문에 나는 체코라는 나라에 끝없는 매력과 환상을 지니고 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에, 아니면 졸업하고서라도 내 평생에 체코는 꼭 가보고 싶다.
체코는 면적 78,866㎢, 인구 천만여명의 중부유럽 국가로 수도는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으로 유명한 프라하(Prague)이다.
체코의 국기를 살펴보면, 국기에 쓰이고 있는 백색과 적색은 원래 체코를 구성하는 보헤미아(적색)와 모라비아(백색) 두 지방의 국민색이며, 나중에 슬로바키아의 문장 색에서 딴 청색이 추가 되었다. 그리고 청색 삼각형의 정점은 체코슬로바키아(1993년 이전)의 아름다운 산들, 카르파티아 산맥을 나타낸다.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1993년에 분리되면서 파랑색을 제외시키려고 했으나 그렇게 될 경우 폴란드와 국기모양이 같아져 버려 어쩔 수 없이 국가분리 이전의 국기를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하지만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분리 이후 같은 국기를 어느 한쪽도 사용하지 않기로 한 양국의 약속을 깨뜨린 것이어서 슬로바키아 쪽에서 계속 항의하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체코는 여전히 같은 국기를 사용하고 있다.
체코의 국가문장은 보헤미아 왕국의 나라들을 가리킨다. 적색 바탕 위의 두 개의 꼬리를 가진 하얀 사자는 보헤미아를 상징한다(왼쪽 위, 오른쪽 아래). 파란색 바탕위에 그려진 적색-회색의 체크무늬가 새겨진 독수리(오른쪽 위)는 모라비아를 상징하고, 노란색 바탕위의 검은 독수리는 슐레지엔을 상징한다.
문장은 체코가 슬로바키아와의 합의에 의해 체코와 슬로바키아가 분리된 1993년에 도입되었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limds59
http://blog.naver.com/milkiss83
http://blog.naver.com/zazabto
http://blog.naver.com/kjh8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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