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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식생활 비교-Got Milk vs Love 米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미 식생활 비교
농산물 캠페인

목차

♣ Got milk?
♣ LOVE 米

본문내용

민족마다 언어가 다르고 의식주가 다르듯, 각 민족이 지닌 음식도 저마다 독특한 모습으로 발전하기 마련이다. 한 민족이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는가는 그것이 바로 중요한 식생활 문화양식이 되는 것이다.

콜라와 햄버거, 핫도그 등의 패스트푸드를 떠올리게 되는 미국. 미국에는 고유의 음식문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국가의 역사도 그리 길지 않고, 처음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해온 스페인 사람을 비롯하여, 영국, 프랑스 등 유럽과 아시아 등 전 세계 다민족이 모여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나름대로 인디언, 유럽 등의 음식문화를 그대로 계승하거나 나름대로 변형시켜 다양하고 특유한 음식문화를 이루고있다.
한국의 음식은 다른 나라 음식에 비하여 정성과 노력이 많이 드는 음식이다. 우리 민족은 농경이 주업인 민족이어서 곡물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 쌀이나 보리 등 곡물로 만든 밥을 주식으로 한다. 격식에 따른 여러 상차림이 있지만 밥과 국, 김치를 기본으로 한다.

이렇듯 미국과 한국은 각기 다른 음식 문화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최근 두 나라에서 국가적인 차원으로 특정 음식의 소비 촉진을 위하는 캠페인이 벌어지고 있다. 우유를 위한 미국의 Got Milk 라는 모토 하에 대대적으로 홍보되는 미국의 무스타크 캠페인과 쌀을 위한 한국의 러브米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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