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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일상생활에서의 산과 염기

저작시기 2007.06 |등록일 2007.06.0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산과 염기에 관한 ppt 자료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산’ : 영어에서는 acid(신맛이 나는)
Acidus (`신맛을 갖는`이란 라틴어)로부터 유래

‘염기’ : 영어에서는 alkali
아라비어의 "alquili"라는 말에서 유래
al 은 관사 quili 는 「나무의 재」를 뜻한다.

‘산’ : 레몬이나 포도 따위의 과일이 신맛이 나는 것과 우유나 술 등을 오랫동
안 그대로 두면 시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또한, 신 것의 대표로서
초 (醋)를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신 것 속에는 시게 하는 물질이 포함
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초를 산이라 이름 짓고, 초 안에 함유되어 있는
산을 초산 (아세트산)이라고 하였다.


‘염기’ : 영국의 과학자 데이비(1778∼1829)는 1807년에 나무 재의 수용액,
즉 잿물을 전기 분해하여 그 속에서 아무도 발견한 적이 없는 금속을
뽑아 냈다. 그는 이 금속을 “나무의 재”로부터 얻었다는 뜻에서 “칼륨”
이라 이름을 지었다. 그 후 수산화나트륨이나 수산화칼륨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이들을 통털어 알칼리라 부르게 된 것이다.


용액의 수소이온농도는 매우 작은 값이기 때문에 다루기가 불편하므로
pH 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해 좀 더 간단한 숫자로 용액의 산성도를
나타낸다.

pH : 용액의 산성도를 가늠하는 척도 (pH = -log10[H+])

중성 (pH 7) : 순수한 물은 1L속에 H+이나 OH-이 1.0x10-7M 으로 같다.

산성 (pH < 7) : 물에 산성물질의 넣어 수용액을 만들면 H+이 더 들어갔
으므로 H+ 의 농도가 OH- 의 농도보다 커지므로 pH 의
값은 7보다 작아진다.

염기성 (pH > 7) : 물에 염기성 물질을 넣어 수용액을 만들면 OH- 이 더
들어갔으므로 OH- 의 농도가 H+ 의 농도보다 커져서
pH 의 값은 7보다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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