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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맹목적인 종교문화 - 마음의 평화-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07.06.0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주제 선정이유.


2. 마음의 평화를 위한 종교.


3.불교에 있어서 마음의 평화


4. 평화를 초라하게 만드는
것은 잘못된 종교 그 자체.


5. 마음의 평화를 위한
종교가 나아가야 할 길.


6. 맺음말

본문내용

1. 주제 선정 이유

- 교수님으로부터 하나의 과제를 부여 받았다. 하지만 여태까지의 레포트와는 다르게 주제가 매우 광범위하였다. 주제가 쉬워 보이지만 접근하기 까다로운 주제였다. 바로 “평화”에 대하여 써오라는 주제 였다.
여러 가지 부 주제를 생각해 보았지만, 평소 관심이 많은 종교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하였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 안식을 위해서 종교를 가지고 있으며 믿고 있다. 하지만 요즘 종교 단체들은 하나의 기업적 경향을 띄면서 필사적으로 신도들을 모으기 위해 서로 헐뜯고 싸우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그를 맹목적으로 믿고 있는 신도들은 다른 사람에게 평화를 권하여 안식을 주기는 커녕 평화를 해치고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여러 종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현재 종교 전쟁의 해결책은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아보자.


2. 마음의 평화 종교
-대표적인 종교로 기독교문화에 대해 알아보았다.
한국교회의 3대 발명품이라고 하는 새벽기도회, 3일 예배, 철야 기도회라고 하는 것이 있을 만큼 우리나라는 현재 종교에 대해 열성적이다. 그만큼 종교를 통해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얻기 때문이다.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좌절을 경험하며, 고뇌한다. 하지만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신에게 기대어 그 좌절을 딛고 일어나고자 한다.
종교를 가지는 사람들은 그 종교의 교리나, 진리, 신이라는 절대적 존재에게 도움을 구하여 자신을 구원한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은 종교에 있어서 기도나, 명상이라는 것은 자기 암시적 효과라고도 한다. 이런 종교적인 믿음으로 사람들은 죄를 지었을 때에도 종교적인 믿음으로 자신의 죄를 용서받고 타인의 죄 또한 용서하고 이해하며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평화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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